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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인테리어라면 산토리니처럼~ Blue & White Interior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7.15 19:28:00

Seasonal Deco
그리스 산토리니를 연상시키는 블루와 화이트 인테리어는 여름철 인테리어로 제격이다. 현관문을 열고 나서면 푸른 지중해가 펼쳐질 것 같은 블루 & 화이트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여름 인테리어라면 산토리니처럼~ Blue & White Interior

1 블루 컬러 소품으로 포인트를
벽과 바닥, 블라인드 등 베이스를 화이트 컬러로 통일하고 블루 컬러 소품으로 포인트를 주면 세련되면서 시원한 블루 & 화이트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화이트 공간에 화이트 소파와 블루, 화이트 암체어를 놓고 시원한 바닷가 사진 액자를 걸어 산뜻하게 꾸몄다.

2 푸른빛 바다 액자로 꾸민 공간
푸른 바닷가 풍경이 담긴 액자로 벽에 포인트를 주었다. 액자와 어울리는 나무 소재 의자를 한쪽에 배치하고 화분을 올려 싱그러운 느낌을 더했다. 다양한 크기의 액자를 불규칙적으로 달아야 자연스럽고 세련돼 보인다.

3 톤온톤으로 리드미컬하게
스카이블루, 코발트블루, 그레이블루 등 다양한 톤의 블루 컬러를 믹스해 싱크대 하부장을 리드미컬하게 페인트칠해 재미를 더했다.


여름 인테리어라면 산토리니처럼~ Blue & White Interior

1 코발트블루 침구로 꾸민 침실
시원한 파도를 연상시키는 코발트블루 컬러 침구로 침실 온도를 한층 낮췄다. 창에는 시원해 보이는 화이트 커튼을 달고 가구도 화이트 컬러로 맞춰 심플한 느낌을 더했다. 화장대 위에 다양한 블루 컬러 유리병을 세팅한 센스를 눈여겨볼 것.



2 블루 컬러 서머 패브릭은 필수
화이트·블루 컬러 패브릭은 여름 인테리어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아이템. 솔리드 컬러뿐만 아니라 스트라이프, 체크 등 다양한 패턴의 패브릭으로 쿠션이나 커튼 등을 만들어 집 안을 꾸미면 특별한 소품 없이도 쿨~한 여름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이때 화이트와 블루, 스카이블루 등의 컬러를 믹스매치해야 세련돼 보인다.

3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스포티하게~
블루와 화이트, 스카이 블루 등이 믹스매치된 스트라이프 패턴은 바닷가 분위기가 나므로 쿨~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좋다. 아이 방 벽에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를 붙이고 우드 테이블을 매치해 경쾌한 분위기 업!


여름 인테리어라면 산토리니처럼~ Blue & White Interior

1 미니멀하게 꾸민 화이트 공간
침대 프레임과 헤드를 떼어내 미니멀하게 꾸미고 침대 헤드 쪽 벽면에 블루 컬러 액자를 여러 개 붙여 아기자기한 느낌을 더했다. 헤드를 없앤 대신 벽을 파벽돌과 우드 패널로 변화를 줘 감각 있는 공간을 만든 아이디어가 Good.

2 보색으로 활력을 얻는 침실
깊은 바닷속을 연상케하는 에메랄드블루 컬러를 벽에 페인트칠하고, 천연 염색한 것처럼 내추럴한 패턴이 돋보이는 비치블루 컬러 침구와 퍼플 그러데이션 침구, 바닷가 풍경 액자로 휴양지처럼 꾸몄다. 보색인 퍼플 침구를 매치해 블루 컬러가 더욱 돋보인다.

3 블루 컬러 소품 믹스매치하기
하늘과 바다를 연상케 하는 파란색은 심리적으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 불면증이나 불안감을 해소한다. 화이트 공간에 블루 테이블을 세팅하고 스카이블루 의자, 스툴, 쿠션, 매트를 세팅해 시원한 공간을 만들었다.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동아일보 사진DB파트

여성동아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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