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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들이 먼저 알아본 K-Bag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4.02.18 15:17:02

Brand New Bag
3초 백이라 불리는 명품 백에 식상해졌다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승부하는 대한민국 디자이너 백에 관심을 돌려볼 것.    


셀러브리티들이 먼저 알아본 K-Bag

1 디온스by온영삼 ‘브루니’ 디자이너 온영삼이 2010년 론칭한 브랜드로 클래식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백을 선보인다. 베이비핑크 체인 백 38만5천원.
2 꼴라쥬바이엘by이인경 ‘벨라 크로코’ 가방 마니아였던 디자이너가 좋아하는 디자인으로 가방을 만들기 위해 브랜드를 론칭했다. 파이톤 핑크 토트백 53만원.
3 호재by이호재 ‘올리비아’ 공학도였던 이호재가 가방 수선집에서 일하며 가방을 뜯고 박음질하는 과정에서 몸으로 배운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시작됐다. 바이올렛 토트백 31만5천원.
4 하비아누by노광원 ‘다브엘’ 최지우, 이연희 등 여배우의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했던 디자이너 노광원이 론칭했다. 포켓 장식 옐로 토트백 69만원.
5 비올레타그리조by박상국 ‘메신저’ 디테일과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함을 추구하지만 소재와 질감의 특성을 살려 독특한 멋을 풍긴다. 버클 장식 레드 스퀘어 메신저 백 23만8천원.
의상-컬러 블록 원피스 21만9천원 JJ지고트. 볼드 네크리스 5만9천원 자라. 플라워 모티프 링 3만원대 케이트앤켈리.


셀러브리티들이 먼저 알아본 K-Bag

1 로사케이by김유정 ‘스트릿 미니백’ 뱀피처럼 이국적인 분위기가 나는 가죽을 주로 사용한다. 소녀시대 윤아, 서현 등이 들어 유명해졌다. 컬러 파이톤 체인 백 82만8천원.
2 엘레나에이치by황현옥 ‘앤소피아’ 10여 년간 밀라노와 뉴욕 등 여러 도시에서 패션 트렌드를 공부한 황현옥 대표가 만든 브랜드다. 파이톤 포인트 토트백 27만9천원.
3 샤나에잇스에비뉴by한소윤 ‘오리가미 클러치백’ 코치, 리즈클레이본 등 해외에서 활동하던 디자이너 한소윤이 한국에 론칭한 브랜드다. 종이접기 모티프 골드 파이톤 클러치백 39만6천원.
4 진유103684by유진화 ‘로니’ 뉴욕 파슨스 스쿨에서 패션 마케팅과 디자인 경영을 공부한 유진화 대표가 디자인한다. 파이톤 포인트 스퀘어 토트백 54만4천원.
5 소프트백by김형찬 ‘아치 슬림 레오퍼드’ 가죽 특유의 질감과 음영을 살린 프린트 기법을 사용한 나일론 소재 백이 대표 디자인이다. 레오퍼드 프린트 토트백 18만9천원.
6 타마by이수정 ‘크리스타 악어 앰보’ 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바비슈즈를 론칭한 브랜드 컨설턴트 이수정이 제작했다. 레오퍼드 프린트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한 토트백 68만원.
의상-컬러 블록 티셔츠 19만9천원, 블랙 플레어 스커트 21만9천원 티렌. 뱅글 1만원대 포에버21. .



기획·이성희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스타일리스트·이서연 | 모델·박소민


여성동아 201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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