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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OK!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로케 ③ 고로케 응용 요리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12.04 16:12:43

Simple Cooking
고로케는 일본에서 온 음식이지만 프랑스의 크로켓(Croquette)에서 유래됐다. 갓 튀겨낸 따끈하고 고소한 고로케를 한입 물면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다.


영양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OK!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로케 ③ 고로케 응용 요리


깐풍고로케

준비재료
깐풍소스(간장·식초·맛술·설탕·올리고당·다진 양파·핫소스 1큰술씩, 굴소스 2작은술, 토마토케첩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양파·색색 파프리카 ¼개씩, 식용유·참기름·다진 아몬드 약간씩, 두부고로케 4~6개

만들기
1 깐풍소스 재료를 고루 섞는다.
2 양파와 파프리카는 사방 1.5cm 크기의 사각으로 썬다.
3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른 뒤 양파와 파프리카를 볶는다.
4 양파가 절반쯤 익어가면 깐풍소스를 넣어 바글바글 끓인다. 농도가 적당하게 나오면 불을 끄고 참기름을 넣어 고루 섞는다.
5 그릇에 두부고로케를 담고, ④의 깐풍소스를 끼얹은 뒤 다진 아몬드를 뿌린다.




고로케나베

준비재료
양파 ¼개, 대파 ½대, 간장 4큰술, 맛술 3큰술, 설탕 2큰술, 감자고로케 2개, 달걀 1개, 밥 1공기

만들기
1 양파는 곱게 채썰고, 대파는 어슷하게 썬다.
2 팬에 간장과 맛술, 설탕을 넣어 바글바글 끓여 설탕을 녹인다.
3 ②에 양파를 넣어 끓이다 양파가 반쯤 익으면 대파를 넣어 끓인다.
4 감자고로케를 넣고 달걀을 깨트려 올린 뒤, 뚜껑을 덮어 1분 정도 끓인다. 밥을 곁들여 내거나 밥 위에 올려 낸다.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현일수 기자 | 요리&스타일링·김상영(noda+ 쿠킹스튜디오 02-3444-9634 www.noda.co.kr)  | 요리어시스트·이보라

여성동아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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