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성동아 로고

Food

영양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OK!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로케 ① 감자고로케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12.02 16:09:19

Simple Cooking
고로케는 일본에서 온 음식이지만 프랑스의 크로켓(Croquette)에서 유래됐다. 갓 튀겨낸 따끈하고 고소한 고로케를 한입 물면 세상 무엇도 부럽지 않다.


감자고로케

영양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OK!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로케 ① 감자고로케

준비재료
감자 4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다진 양파 ½개 분량, 다진 쇠고기 150g, 식용유·밀가루·생빵가루 적당량씩, 달걀 1개


영양 간식으로도, 술안주로도 OK! 겉은 바삭 속은 촉촉, 고로케 ① 감자고로케


만드는 법
1 감자는 껍질을 벗겨서 대충 썬다.
2냄비에 감자를 담고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삶는다.  
3 삶은 감자는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뜨거울 때 볼에 담아 으깬다. 소금을 넣고 기호에 따라 으깨는 정도를 조절한다.
4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양파, 다진 쇠고기, 소금, 후춧가루를 넣어 볶는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으깬 감자를 넣는다.
5감자가 보슬해질 때까지 볶아 고루 섞은 후 충분히 식힌다.  
6 ⑤를 8~10개로 나누어 고로케 모양으로 빚는다.
7 고로케에 밀가루, 달걀, 생빵가루 순으로 묻힌다.
8170℃로 예열한 튀김기름에 고로케를 넣어 튀긴다. 감자고로케는 속재료가 익은 것이므로 겉면만 노릇하게 튀기면 된다.
9튀긴 고로케는 망에 건져 기름기를 뺀다. 키친타월에 올려 기름을 빼면 다시 흡수돼 눅눅해진다.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현일수 기자 | 요리&스타일링·김상영(noda+ 쿠킹스튜디오 02-3444-9634 www.noda.co.kr)  | 요리어시스트·이보라

여성동아 2013년 12월
Food 목록보기 좋아요

Print Edition

How to be a woman

생각하는 여자가 읽는 매거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이번호목차이번 호 구입하기

독자알림

더보기

Follow up on SNS

여성동아 에디터가 핫뉴스, 최신 트렌드와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전해 드립니다.

  • 여성동아 페이스북
  • 여성동아 인스타그램
  • 여성동아 유튜브
  • 여성동아 네이버포스트
  • 여성동아 네이버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