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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 chic! 김사랑표 누드 그레이 스모키 따라잡기

우먼동아일보

입력 2013.07.18 23:19:01

What a chic! 김사랑표 누드 그레이 스모키 따라잡기


때로는 강렬한 컬러보다 더욱 눈길을 사로잡는 모노톤 룩. 영화 '감시자들' VIP 시사회에 참석한 김사랑은 은은한 누드 그레이 스모키로 블랙 의상을 시크하게 빛냈다. 그녀의 메이크업을 담당한 성희(제니하우스 올리브점 실장)씨가 변신 노하우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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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

수분감이 많은 기초 제품으로 피부 안쪽부터 차오른 듯한 촉촉한 바탕을 만들어준다. 진주빛 펄이 함유된 베이스 제품을 T존과 애플존에 발라 조명에 따라 은은하게 반짝이는 피부를 표현한다. 파운데이션은 얼굴 중앙을 중심으로 펴 발라 입체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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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E
라인감이 부드럽게 돋보이는 김사랑표 스모키. 블랙 펜슬로 속눈썹 사이사이를 메워주고, 눈꼬리가 쳐져 보이지 않게 옆으로 길게 빼서 그려준다. 언더라인도 눈 앞머리부터 눈꼬리까지 가볍게 터치해 그윽함을 강조한다.



섀도는 밝은 그레이 컬러를 손가락에 묻혀 눈동자 위쪽을 중심으로 펴 바른다. 은은한 펄감이 돋보이는 블랙 섀도를 아이라인 위에 그라데이션하면 포인트 효과를 줄 수 있다.

속눈썹은 컬링감이 좋고 섬유질이 풍성한 마스카라를 선택, 두 번에 걸쳐 나누어 바른다. 인조 속눈썹을 따로 붙이지 않아도 또렷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What a chic! 김사랑표 누드 그레이 스모키 따라잡기


CHEEK & HIGHLIGHT & SHADING

은은한 펄감의 살몬 컬러 블러셔를 광대뼈를 감싸듯 사선으로 블렌딩한다. T존과 눈 밑을 중심으로 하이라이터를 바르고, 얼굴 외곽은 섀딩 파우더로 소프트한 입체 윤곽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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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
김사랑처럼 어려보이는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다면, 입술 라인을 강조하지 않는 것이 비법! 립펜슬로 입술 전체를 뭉게듯 발라주고, 입술 안쪽에만 립글로즈를 발라 촉촉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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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수영<우먼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에디터 swim1020@hanmail.net>
한동민 <우먼 동아일보 http://thewoman.donga.com 인턴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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