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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WITH SPECIALIST 소잉팩토리 매니저 유지혜의 쉽고 재미있는 DIY

활용도 만점! Multiple Sewing Item

기획 · 한여진 기자 | 사진 · 홍중식 기자

입력 2015.05.29 16:40:00

비행기 여행 시 목쿠션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형, 티슈 케이스이자 화분걸이, 벽걸이 소품으로 변신하는 코스터…. 이달에는 보기에도 예쁘고 활용도도 다양한 일석이조 아이템을 만들었다. 만드는 재미, 완성하는 행복, 그리고 활용하는 지혜까지 있는 소잉 아이템으로 나만의 홈데코 스타일링에 도전해보자!
활용도 만점! Multiple Sewing Item
1 고양이 인형 + 목쿠션

바캉스 여행길에 챙겨가기 좋은 목쿠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고양이 모양 쿠션을 만들었다. 원단의 겉과 겉을 포갠 후 고양이 모양을 그려 재봉기로 박은 다음 솜을 넣고 창구멍을 막으면 완성! 곡선을 재봉할 때는 노루발을 자동으로 올렸다 내려주는 피벗 기능을 사용하면 수월하다.

2 티슈 케이스 + 화분걸이

티슈 케이스는 사방 30cm 길이의 정사각형 원단을 맞대어 포갠 후 직선박기해 뒤집는다. 대각선의 모서리를 접은 후 접은 부분을 맞대 양끝을 박아 구멍을 만든다. 나머지 모서리 양 끝에 단추를 달아 위의 구멍에 넣으면 완성! 이 티슈 케이스의 한쪽 단추를 풀어 벽에 고정시키면 화분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티슈를 넣은 후 케이스의 양쪽 단추를 걸어 잠그면 휴대용 티슈 케이스가 되고, 한쪽 단추를 풀어 벽에 고정시킨 후 작은 화분이나 말린 꽃다발을 넣으면 패브릭 수납함으로 변신하는 것.

3 코스터 + 벽걸이 액자



원단을 원형으로 재단해 약 0.5cm 시접을 두고 둘레를 일정한 간격으로 홑바느질한 뒤 조여 만드는 요요. 만들기도 쉽고 크기에 따라 다양한 소품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커다란 요요는 그 자체만으로도 예쁜 컵받침이 된다. 작은 요요를 줄줄이 이어 붙여 완성한 패브릭 액자나 모빌은 포인트 인테리어 소품으로 안성맞춤!

멀티플 소잉 아이템에 사용한 원단은 새들의 지저귐과 만발한 꽃의 화사함을 표현한 코카의 2015 신상 패브릭으로, 부라더소잉팩토리(www.brothersf.co.kr)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칼럼에 나온 고양이 인형, 티슈 케이스, 코스터를 독자에게 드립니다. 원하시는 분은 간단한 사연을 애독자 엽서에 적어 6월 15일까지 보내주세요. 당첨자는 여성동아 7월호에 발표합니다.

활용도 만점! Multiple Sewing Item
유지혜 브랜드 매니저

부라더상사 소잉팩토리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이지소잉, 목공 · 손바느질과 재봉기를 함께 활용하는 하프소잉 등 다양한 DIY 콘텐츠를 개발하고 알리는 아이디어 메이커다.

디자인 · 이지은

여성동아 2015년 6월 6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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