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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와 함께 시작된 혜리 전성시대

글·김유림 기자 | 사진·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입력 2015.03.13 11:00:00

‘걸스데이’ 혜리가 폭풍 질주 중이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출연 이후 CF로 20억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리는가 하면, 두 편의 드라마에 동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요즘 최고 인기인 혜리와의 서면 인터뷰를 ‘카톡’ 형식으로 재구성했다.
애교와 함께 시작된 혜리 전성시대
지난해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해 힘든 훈련을 마친 뒤 걸 그룹 멤버 같지 않은 ‘먹방’으로 눈길을 끌었던 혜리(21). 급기야 퇴소식 날 터미네이터 분대장을 향해 “이이잉~” 하는 앙탈과 애교를 날려 단박에 스타덤에 오른 그는, 누가 뭐래도 요즘 가장 잘나가는 아이돌이다. 현재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서는 호기심과 똘끼 충만한 극작가 지망생 민우정 역을, JTBC 청춘 학원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에서는 3백65일 다이어트를 다짐하지만 주체할 수 없는 식탐을 보이는 여고생 이예희 역을 맡아 열연 중. 과연 혜리의 애교 원천은 무엇일까.

애교와 함께 시작된 혜리 전성시대
애교와 함께 시작된 혜리 전성시대
애교와 함께 시작된 혜리 전성시대
디자인·최진이 기자

여성동아 2015년 3월 6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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