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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Health Power

여름철 소화불량 벗어나는 원 포인트 레슨

보양식의 두 얼굴!

기획·안미은 | 사진·지호영 기자

입력 2014.08.08 14:21:00

초복, 중복, 말복 등 바야흐로 닭이 대접받는 계절이다.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다스리려는 사람들로 삼계탕집은 인산인해.
그러나 믿고 먹는 보양식에도 두 얼굴이 존재한다! 잘 먹으면 약이 되고, 과하면 독이 되는 보양식 섭취 원 포인트 레슨을 시작한다.
여름철 소화불량 벗어나는 원 포인트 레슨
Lesson 1 보양식의 역습

더위로 인해 에너지 소모가 심한 여름에는 삼계탕, 곰탕, 장어 등 기름진 음식이 본능적으로 당긴다. 그러나 고칼로리 음식을 자주 섭취하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한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난다. 대부분의 보양식이 칼로리가 높고 지방 성분이 많아 소화·흡수율을 떨어뜨리기 때문. 특히 점심시간을 이용해 보양식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고칼로리 음식을 허겁지겁 먹어 치우다 소화 장애를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보양이 돼야 할 음식이 몸을 망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현명한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Lesson 2 보양식, 속 편하게 먹어야 몸을 보한다

▶ 양 조절이 관건. 보양식은 일반 음식에 비해 칼로리는 높으면서 포만감은 적다. 한마디로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는 뜻. 식사를 할 때는 항상 의식적으로 양을 조절해야 한다.

▶ 식사할 때 저칼로리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과일·채소류를 함께 섭취한다. 특히 배에는 베르타아제, 옥시다아제 등 소화효소가 풍부해 위와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므로 후식으로 적극 추천한다.



▶ 식사 후 음료는 찬 것보다 따뜻한 것을 선택한다. 가뜩이나 기름기 많은 보양식 때문에 소화가 더딘데, 여기에 찬 음료나 아이스크림까지 섭취하면 소화기관의 온도가 낮아져 원활한 소화가 어렵다.

▶ 소화불량 증세가 나타나면 신속하게 대처할 것. 효과 빠른 소화제로 증상을 개선해 만성 소화불량의 위험을 막아야 한다.

더부룩하고 답답한 속!

효과 빠르게 두 번 작용하는 소화제


여름철 소화불량 벗어나는 원 포인트 레슨
대웅제약 ‘베아제’와 ‘닥터베아제’는 위와 장에서 두 번 작용하는 효과 빠른 소화제다. 위에서 작용하는 성분과 장에서 작용하는 성분을 다층으로 분리·혼합한 특허받은 다층혼합형 정제로 과식 후 더부룩한 위를 잡아주는 동시에 불편한 대장 증상까지 한 번에 진정시켜준다. 베아제는 가스 제거, 지방 소화 등 7가지 증상을, 프리미엄 소화제인 닥터베아제는 9가지 증상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어 속을 보다 빠르고 편안하게 케어한다. 두 제품 모두 서울대학교 임상시험을 통해 효능을 검증받은 국내 유일한 제품으로 약국이나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여성동아 2014년 8월 6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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