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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호연어의 붉은 통살을 그대로 담은 동원연어

슈퍼푸드 연어를 간편하게 즐기는 방법

기획·이성희 | 사진·지호영 기자

입력 2014.03.18 10:09:00

코호 연어의 고운 붉은색 근육에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아스타잔틴이라는 물질이 함유돼 있다. 피부 재생과 노화 방지, 투명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코호 연어를 신선한 상태 그대로 덩어리째 담은 동원연어로 맛과 건강 모두 챙겨보면 어떨까.
코호연어의 붉은 통살을 그대로 담은 동원연어
시중 연어캔 중 유일한 고급 어종인 코호 연어 사용

코호연어의 붉은 통살을 그대로 담은 동원연어
연어는 등급에 따라 살코기의 색깔과 맛이 달라, 고급 어종의 연어일수록 붉은 빛깔을 띠며 맛이 부드럽다. 동원F·B에서 출시한 ‘동원연어’는 시중 연어캔 중 유일하게 고급 어종인 ‘코호(Coho) 연어’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코호 연어는 태평양에 서식하는 연어 어종 중 ‘사카이(Sockeye) 연어’와 함께 고급 어종으로 꼽히며, 색이 붉고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반면, 기존 연어캔들에 사용된 ‘핑크(Pink) 연어’는 다소 육질이 퍽퍽하고, 살이 흰빛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연어를 삶으면 흰살코기로 변한다는 오해와 달리 코호 연어와 같은 고급 연어는 삶는 조리과정을 거쳐도 붉은색을 띤다.

‘동원연어 오리지날’은 고급 코호 연어를 더욱 신선하게 담아내기 위해 ‘FP공법(Fresh Pack)’을 사용했다. ‘FP공법’은 가공하지 않은 생연어를 그대로 통조림에 담은 후 높은 온도와 압력을 가해 한 번에 삶아내는 공법이다. 기존 연어캔들과 같이 제조 과정에서 연어를 두 번 삶을 경우 고기가 부스러지는데, ‘FP공법’을 사용하면 살코기 덩어리째의 신선하고 부드러운 연어를 담을 수 있다.

동원연어 오리지날 레시피

연어달걀비빔밥



준비재료

동원연어 오리지날 1캔, 어린잎채소 ½줌, 간장양념장(채썬 양파 ¼개, 통깨 ½큰술, 맛술 4큰술, 간장 2큰술, 참기름 1큰술), 달걀 2개, 소금·식용유 약간씩, 밥 1공기

만들기

1 캔에서 연어를 꺼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어린잎채소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간장양념장을 만든다.

3 달걀은 소금을 넣어 곱게 푼다.

4 식용유 두른 달군 팬에 ③을 부어 중불에서 2분간 익혀 스크램블에그를 만든다.

5 그릇에 밥을 담고 ④를 얹은 뒤 어린잎채소와 연어를 올려 간장양념장을 곁들인다.

‘붉은 통살’ 동원연어 온라인 요리대회에 참여하세요!


고급 코호(Coho) 연어의 붉은 통살을 그대로 담아 색이 붉고 육질이 부드러운 동원연어로 나만의 특별한 연어요리를 뽐내보세요!

주제 동원연어의 붉은 통살이 돋보이도록 만든 요리

참가대상 요리에 관심있는 사람 누구나(개인만 참여 가능)

응모기간 2월 24일~3월 10일

응모방법 동원F&B 블로그 The WELL(www.dongwonwell.com)에 레시피 등록

※ 자세한 내용은 동원F&B 블로그 참고.


요리·문인영(101recipe)

어시스트·김가영

여성동아 2014년 3월 6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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