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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living story

블로거 스타 귀여운 엘비스의 달콤한 살림 이야기

사랑으로 버무려진 독특한 아이디어 가득~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3.12.13 17:26:00

요리와 살림을 통해 행복을 키우고 있는 블로거 ‘귀여운 엘비스’ 이현정 씨. 가족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한 상 차릴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그의 살림 비결은 무엇일까?
아이디어 살림 도구 고르는 안목, 아이가 행복해지는 육아용품 선택하는 센스, 식사 시간이 기다려지는 요리 만드는 비결 등 반짝반짝 빛나는 아이디어 가득한 귀여운 현정씨의 살림 이야기.
블로거 스타 귀여운 엘비스의 달콤한 살림 이야기
블로거 스타 귀여운 엘비스의 달콤한 살림 이야기
남다른 요리와 살림 솜씨로 블로거들 사이에서‘살림여왕’으로 소문이 자자한 귀여운 엘비스 이현정(35) 씨. 그가 요리와 살림에 재미를 붙이고 열심히 하게 된 데는 딸 한비(4)의 역할이 크다. 한때 ‘딩크족으로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했지만 한비가 태어나면서부터 아이를 위해 매일 쓸고 닦고, 영양과 맛을 따져가며 요리를 하고, 아이에게 액세서리나 옷을 직접 만들어 입히면서 살림의 매력에 점점 빠지게 됐다.

“요리에 관심이 많아 10여 년 전부터 꾸준히 배웠어요. 당시는 보기에 멋진 요리, 입을 즐겁게 해주는 요리를 주로 만들었는데, 한비가 태어난 뒤로는 건강을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더불어 육아와 살림을 함께하다 보니 시간을 절약하면서 쉽고 재미있게 살림하는 아이디어를 스스로 터득하게 됐지요. 제가 경험한 이야기들을 블로그에 올렸더니 보는 이들이 유익하다며 칭찬해주더라고요.”

블로그 댓글을 보면 요리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고, 바느질도 잘하고, 살림살이 잘 고른다며 칭찬 일색이다. 그는 “남편과 아이를 생각하며 행복한 마음으로 살림을 하다 보니 흥이 생겼고 그 흥으로 열심히 하다 보니 결과가 좋은 것 같다”고 말한다.

그는 블로그에 요리 과정마다 사진을 찍어 올리고, 재료 설명부터 구입처까지 소개해 요리 초보자도 그의 레시피만 따라 하면 근사한 요리가 뚝딱 만들어진다. 음식은 쉽고 즐겁게 만들어야 완성했을 때 맛과 모양새가 좋다는 그의 생각이 반영됐기 때문이다.

찬장에 가득한 살림살이를 보고 있으면 그의 요리 철학이 그대로 드러난다. 주방용품, 그릇, 도마, 유리병 하나도 예쁘고 실용적인 것을 골라내는 안목이 탁월하다. 살림살이는 요리와 살림을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가를 첫 번째로 고려해 선택한다. 아이를 위한 요리를 즐겨 하다 보니 아이스크림 스쿱이나 과일 손질용품 등이 많은데, 그것을 단지 제 용도로만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스크림 스쿱은 주먹밥을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하고, 포테이토 매셔는 나물이나 채소 물기를 짤 때 사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활용하다 보니 살림살이마다 그만의 활용법이 다양하다. 살림을 하다 보면 필요하지 않아도 갖고 싶은 주방 도구가 많아 충동 구매하기 쉽다. 이를 피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메모했다가 구입한다.



육아용품은 손뜨개나 바느질로 만들기도 한다. 하트 모양 네크라인 칼라, 발레리나 스커트, 헤어밴드 등을 블로그에 선보여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손뜨개나 손바느질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 만큼 결과물이 좋아 만드는 재미가 있어요. 살림도 마찬가지예요. 얼마나 정성과 마음을 다했느냐가 중요한 것 같아요. 요리 하나도 행복한 마음으로 만들면 즐겁고 맛도 좋거든요.”

하루하루 즐겁게 살림을 하다 보니 행복이 덤으로 왔다는 그는 아이를 위해 만들었던 요리와 육아 이야기를 담은 책을 곧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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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그릇은 어떤 요리를 담아도 잘 어울려 초대상에 즐겨 사용한다. 도자기축제나 반포 고속터미널 지하 상가에서 구입한 것.

요리가 즐거워지는 주방 살림살이

주방 살림은 평소 요리하면서‘이것 하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용품들을 메모해뒀다가 틈틈이 구입한다. 칼이나 도마, 가위, 커터 등 오래 두고 사용하는 주방용품은 비싸더라도 품질 좋은 브랜드 제품을 구입한다. 쿠이지프로, 마이크로플레인, 쿤리콘, 윌리엄 소노마는 그가 사랑하는 주방용품 브랜드. 디자인이 모던하면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무엇보다 성능이 좋다. 반면 참치 오일 프레스나 에그 포처, 찜기, 체 등은 G마켓이나 아마존 등에서 실용적인 것을 구입한다. 아이디어 주방용품은 많은 양의 요리도, 손이 많이 가는 재료 손질도 뚝딱 해내게 도와 초대 요리나 아이를 위한 요리를 할 때 빛이 난다.

초대상을 차릴 때 역시 그만의 노하우가 있다. 일단 냉장고 속 재료를 메모하면서 알맞은 메뉴를 생각한다. 이때, 즉석에서 만들 메뉴와 미리 만들어놔야 할 메뉴로 나눠 계획을 짜면 요리 시간이 절약된다. 메뉴 옆에는 필요한 재료와 소스 레시피를 간단히 적는다. 그리고 나서 테이블에 접시를 세팅하고 포스트잇에 담을 메뉴를 적어 각각 그 위에 올린다. 사이드 테이블을 하나 마련해 음료, 커틀러리 등을 정리해두는 것도 방법. 그 다음, 메뉴마다 필요한 재료를 손질하고 소스를 만든다. 즉석으로 만들어야 할 메뉴는 재료를 따로 담아두고, 미리 만든 메뉴는 한쪽에 준비해둔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요리하면서 어떤 재료를 쓸까, 어떤 접시에 담을까 하며 우왕좌왕하지 않아도 된다.

초대상을 차릴 때는 화이트 그릇을 주로 사용하는데 어떤 요리를 담아도 잘 어울리고, 요리가 깔끔하고 맛있게 보여 상차림을 한층 정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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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윙클 볼 핀란드 인기 캐릭터 무민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스테인리스 볼. 샐러드나 카레를 담아도 예쁘고 앞접시로 사용하기도 좋다. 블로그 트윙클볼(http://blog.naver.com/ twinklebowl)에서 구입했다.

2 윌리엄 소노마 에그 포처 달걀을 깨뜨려 팔팔 끓는 물에 넣으면 수란이 만들어진다. 달걀 모양이 그대로 유지돼 수란 모양이 예쁘다.

3 윌리엄 소노마 아보카도 큐버 아보카도를 손질하다 보면 뭉개지거나 모양이 잘 안 나오는데, 이 제품을 이용하면 아보카도 껍질이 말끔하게 벗겨지고, 일정한 크기로 자를 수 있다.

4 쿤리콘 캔 오프너 오프너를 캔에 맞춰 대고 시계 방향으로 돌려주면 매끈하게 잘라진다. 캔 뚜껑이 날카롭게 따지지 않아 안전하다.

5 쿠이지프로 스쿱 원기둥 모양으로 아이스크림이 떠져 와플이나 디저트 장식에 좋다. 주먹밥을 만들 때 사용해도 Good!

6 피자 커터 피자를 깔끔하게 자르는 커터와 주걱이 함께 달려 있어 자른 피자를 옮겨 담기도 편하다.! 아마존(www.amazone.com) 구매 대행 사이트에서 구입했다.

7 마이크로플레인 제스터 치즈나 레몬 껍질, 생강, 초콜릿 등 재료 특성에 맞게 갈아 사용할 수 있다.

8 윌리엄 소노마 포테이토 매셔 찐 감자나 고구마를 으깨는 도구. 나물을 씻은 뒤 물기를 뺄 때 사용해도 좋다.

9 참치 오일 프레스 참치 통조림 뚜껑을 열어 오일 프레스를 넣고 천천히 누른 뒤 따르면 기름이 걸러져 나온다. 담백한 참치 요리 만들 때 필수품! G마켓(www.gmarket.co.kr)에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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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풍부한 아이 만드는 육아용품

현정 씨가 살림에 애정을 갖기 시작한 것은 딸 한비가 태어나면서부터다. 아이 일상을 카메라로 찍어 일기를 쓰듯 포스팅하고, 아이가 좋아하는 요리를 하며, 직접 만든 옷을 입히면서 행복도 함께 왔다. 아이가 물고 빨고 갖고 노는 장난감은 하나하나 그와 남편이 꼼꼼히 따져 고른다. 한비의 방에는 플레이하우스, 블록, 청소기, 미끄럼틀 등 장난감이 가득하다.

“한비는 음식을 먹으면서 수십 가지 표정을 지을 정도로 표현력이 풍부한 아이예요. 언어 표현력도 뛰어나고요. 한비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아빠와 매일매일 장난감을 갖고 노는 것도 한몫한 것 같아요.”

그는 “육아는 관심과 기다림”이라고 말한다. 한비는 표현력과 언어 발달은 다른 아이에 비해 빠른 편이지만, 기고 서고 걷고 뛰는 신체 발달은 늦은 편이었다. 하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아이가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이런 마음이 전달됐는지 한비는 긍정적이며 무슨 일이든 즐겁고 신나게 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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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씽크펀 러시아워 꽉 막힌 도로에서 주인공 자동차를 탈출시키는 보드게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도 자동차를 갖고 요리조리 움직이는 것만으로 소근육 발달에 도움을 준다.

2 바바파파 퍼즐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바파파 캐릭터가 그려진 원목 퍼즐. 재미있는 캐릭터나 그림이 그려진 퍼즐이라 아이가 친근하게 다가가며 혼자서도 잘 논다.

3 우드 테트리스 지인에게 선물받은 우드 테트리스는 한비가 좋아하는 장난감 중 하나. 테트리스를 맞추다 보면 공간 지각력이 높아진다.

4 밀레 세탁기&가스오븐레인지 여자아이는 두 돌이 지나면 엄마 놀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세탁기, 가스오븐레인지 등은 그런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울 수 있는 베스트 장난감이다.

5 알파벳 우드 블럭 알파벳과 그림이 새겨진 우드 블럭은 원목이라 아이가 갖고 놀다 입에 넣어도 안전하다. 평소에는 아이의 이름 ‘BEE‘로 만들어 거실에 둔다. 루밍(www.rooming.co.kr)에서 구입.

6 밀레 청소기 한비가 좋아하는 놀이 중 하나가 청소기 돌리기. 밀레 청소기는 장난감이지만 진짜 청소기처럼 먼지를 빨아들인다.

7 원목 미끄럼틀 양쪽에 계단이 있어 어느 방향에서나 오르내릴 수 있는 미끄럼틀.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이라 거실에도 잘 어울린다. 이케아에서 구입했다.

8 플레이하우스 한비의 비밀 공간인 텐트형 플레이하우스. 알루미늄 프레임이라 안전하고 가볍다. H·M 리빙 제품으로 구매대행으로 구입했다.

귀여운 엘비스 블로그 인기 레시피 4가지

칼국수

“제 요리의 비결 중 하나는 북어 대가리 육수예요. 북어 대가리와 디포리, 무, 양파, 대파뿌리, 표고버섯, 마늘 등을 물과 함께 압력솥에 넣고 푹 우려내 육수를 만들어요. 1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5L 분량을 만들어 지퍼팩에 나눠 넣고 냉동보관해 사용하죠. 얼음틀에 얼려 얼음처럼 사용해도 좋고요. 육수는 칼국수는 물론 김치찌개, 된장찌개, 떡볶이 등에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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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재료

무 ⅓개, 양파 1개, 디포리 한 줌, 북어 대가리·말린 대파 뿌리 2개씩, 마른표고버섯 5개, 마늘 30쪽, 다시마(10×10cm) 1장, 물 7L, 칼국수 면·애호박·양파·바지락 적당량씩, 어간장 1큰술

만들기

1 스텐인리스 육수망에 어슷썰기 한 무와 껍질을 벗기지 않은 양파, 디포리, 북어 대가리, 대파 뿌리, 표고버섯, 마늘, 다시마를 모두 넣는다.

2 압력솥에 스테인리스 육수망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추가 울리면 불을 끄고 압력이 빠질 때까지 기다려 체에 밭친다.

3 끓는 육수 500ml에 바지락과 채썬 애호박, 양파를 넣고 끓인다.

4 ③에 칼국수면을 넣고 어간장으로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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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떡볶이는 쉬운 듯하지만 맛을 제대로 내기 어려운 요리 중 하나예요. 떡볶이집에서 파는 떡볶이처럼 국물이 진하고 쫀득한 맛을 내는 노하우는 오랫동안 끓이는 것. 오랫동안 끓여야 재료 맛이 배어나와 국물이 진해지거든요. 저는 북어 대가리 육수로 맛을 내는데, 물로 오랫동안 끓여도 맛있더라고요. 고추장과 설탕의 비율은 동량으로 맞추는 것이 기본이지만, 집집마다 고추장 맛의 차이가 있으므로 육수에 고추장과 설탕을 넣고 팔팔 끓을 때 간을 봐서 더 넣을지를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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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재료

육수 500ml, 대파 잎 2대 분량, 양배춧잎 2장, 어묵 150g, 고추장·설탕 3큰술씩, 고춧가루 1큰술, 떡볶이떡 300g

만들기

1 냄비에 육수와 큼직하게 썬 대파, 양배춧잎, 어묵, 고추장, 설탕, 고춧가루, 떡볶이떡을 모두 넣는다.

2 국물이 팔팔 끓기 시작하면 간을 봐 설탕을 더 넣을지 결정한다.

3 약불로 줄여 30분 동안 저어가며 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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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일본카레 체인점에서 카레를 먹은 후 맛있다고 백 번도 넘게 말하는 남편을 위해 만든 메뉴예요. 고구마, 감자, 애호박, 양파, 버섯 등 집에 있는 채소를 볶다가 물을 적당히 붓고 고형 카레를 넣는데, 이때 큐민 파우더나 칠리 파우더를 넣어 맛을 더하는 것이 포인트랍니다. 큐민 파우더나 칠리 파우더가 없다면 카레 가루와 고운 고춧가루를 넣어도 돼요. 매운맛을 좋아할 때는 칠리 파우더를 좀 더 넣거나 청양고추를 곱게 갈아 넣으세요. 카레에 꿀이나 생크림, 우유를 넣으면 부드러운 맛을 더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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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재료

고구마·감자·애호박·양파·양송이버섯 적당량씩, 현미유 약간, 고형 카레 4조각, 큐민 파우더·칠리 파우더·꿀 1큰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팬에 현미유를 두르고 깍둑썰기 한 채소를 넣어 볶는다. 양송이버섯은 다른 팬에 따로 볶는다.

2 볶은 채소에 물을 자박하게 부어 끓이다가 고형 카레 4조각과 큐민 파우더, 칠리 파우더를 넣고 한소끔 끓인다.

3 ②를 핸드 블렌더로 곱게 갈아 주걱으로 저어가며 끓인 뒤 꿀을 넣는다.

4 양송이버섯을 소금과 후춧가루를 뿌려 현미유를 두른 팬에 볶아 카레에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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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움바파스타

“패밀리 레스토랑 인기 메뉴인 투움바파스타예요. 크림파스타처럼 느끼하지 않고 생크림의 부드러운 맛과 매콤한 맛이 어우러져 어른뿐 아니라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랍니다. 생크림에 쪽파와 간장, 후춧가루를 넣고 1시간 정도 숙성해야 하므로 조리 시간을 넉넉히 잡고 요리를 시작하세요. 면은 약간 굵은 페투치네면이 잘 어울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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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재료

생크림 500ml, 쪽파 6대, 간장 1½큰술, 후춧가루 약간, 양송이버섯 6개, 대하 10마리,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다진 마늘 3큰술, 고춧가루·토마토케첩 1큰술씩, 페투치네면 2인분 분량, 소금·그라나파다노 치즈 적당량씩

만들기

1 파스타를 만들기 1시간 전에 생크림에 쪽파의 파란 부분만 송송 썰어 간장, 후춧가루와 함께 넣고 1시간 동안 냉장 보관한다.

2 양송이버섯은 저미고, 대하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약한 불에서 다진 마늘을 볶다가 양송이버섯을 넣는다.

3 볼에 볶은 양송이버섯과 대하, 고춧가루, 토마토케첩, 후춧가루를 넣고 섞는다.

4 페투치네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넉넉히 넣고 6분간 삶아 건진다. 냉장고에서 생크림을 꺼내 팬에 부어 중약불로 끓인다.

5 끓인 생크림에 ③을 넣고 중약불에서 한 번 더 끓인다.

6 ⑤에 페투치네면을 넣고 알맞은 농도로 끓인다. 접시에 담아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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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이현정

여성동아 2013년 12월 6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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