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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first essence

효연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맑고 투명한 피부로 되돌릴 시간

기획·이진이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입력 2013.03.07 17:18:00

스킨케어 트렌드가 진화하고 있다. 세안 직후 퍼스트 에센스를 바르는 것이 요즘 뷰티 트렌드. 퍼스트 에센스는 다음 단계 제품의 효과적인 흡수를 돕고 거칠고 칙칙해진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꾼다.
효연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퍼스트 에센스’의 등장으로 스킨케어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세안 후 스킨, 에센스, 로션으로 이어지는 단계를 하나로 해결하도록 만든 제품으로 처음 바르는 에센스라는 의미에서 ‘퍼스트 에센스’로 불린다.
퍼스트 에센스는 피부에 활력을 주며 다음 단계 스킨케어 제품의 빠른 흡수를 돕고 보습, 미백, 탄력 등의 멀티 기능이 더해졌다. 일반 부스팅 제품과 에센스 제품의 기능을 통합한 것.
웰코스의 효연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세안 후 첫 단계에 사용하는 수액 타입 에센스로 피부에 바르면 푸석한 얼굴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전달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되돌린다. 바르고 메이크업 하면 피부 자체에서 발하는 건강한 윤기 덕에 광채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석류 추출물이 노화 예방하고 탄력 유지
효연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석류를 순수 발효해 얻은 석류 락토바실러스 추출물 92.98%와 1백여 가지 한방성분, 연꽃줄기세포 배양액을 함유해 피부 주름을 예방하고 피부 노화를 억제하며 탄력을 유지한다. 고대 페르시아에서는 석류를 ‘생명의 과일’ ‘지혜의 과일’로 부르며 귀중히 여겼고, 동양의 절세미인 양귀비가 즐긴 과일로 피부의 수분을 유지하고 생기를 가져다준다고 알려졌다. 석류는 여성 호르몬 유도체를 다량 함유해 젊음을 되돌리는 능력이 탁월하다.
또한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이 피부의 칙칙함과 주름, 탄력을 동시에 개선하고 피부 결과 톤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관리한다. 균형이 깨져 흐트러진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고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킨다.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며 워터 젤의 촉촉한 질감은 겉도는 느낌 없이 부족한 수분을 속부터 차곡차곡 채워 피부 보습력을 높인다.

효연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 사용법
아침저녁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얼굴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닦아내듯 바른 후 두드리듯 흡수시킨다. 화장솜에 적셔 바르면 피부결을 개선하는 동시에 에센스가 피부 깊숙이 전달된다. 마지막에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 체온을 통해 피부 흡수율을 높인다. 이때 부드럽게 마사지하면 효과가 배가된다.


문의·웰코스(080-761-5432 www.welcos.com)

여성동아 2013년 3월 5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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