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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이탤리언 요리도, 한식도 척척!

진행·조윤희 프리랜서 | 사진·문형일 기자

입력 2013.02.18 17:47:00

맛있는 요리의 첫 번째 비결은 신선한 재료에 있다.
주재료도 중요하지만, 재료를 양념하고 볶는 오일 역시 신선한 것을 써야 한다. 유럽에서 직수입한 프리미엄 건강 오일, 폰타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와 프렌치 포도씨유를 사용하면 생생하고 품격 있는 음식 맛을 낼 수 있다.
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유럽 현지에서 직접 생산하고 병에 담은 신선한 오일
오일은 제조 과정이 짧을수록 신선하고, 유통 방법에 따라 신선도가 달라진다. 국내에서 제조되는 오일 대부분은 대용량 탱크에 담은 오일을 수입해, 한국에서 PET 용기에 주입하는 과정을 거친다. 반면 폰타나 오일은 유럽 현지에서 수확한 재료로 그곳에서 직접 오일을 짜고, 병에 담는 과정까지 마무리해 수입한다. 오일 제조의 모든 과정이 유럽 현지에서 진행되고, 완제품 상태로 수입해 신선한 향과 맛이 살아 있다.
오일은 산소와 만나면 산패돼 맛과 영양이 사라지기 때문에, 유럽에서는 대부분의 오일이 유리병으로 판매된다. 폰타나 오일 역시 산소를 완벽히 차단하기 위해 유리병 용기를 사용한다. 유리병에 담긴 오일은 오일 고유의 맛과 향을 처음 그대로 신선하게 유지할 뿐 아니라, 환경 호르몬 걱정 없으며 지구의 환경까지 지켜준다.

폰타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로 신선하게!
가지오일스파게티

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준비재료
가지 2개, 양파 ½개, 생표고버섯 70g, 스파게티면 500g,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폰타나 올리브유 3큰술, 간장 ½큰술, 생크림 ½컵, 파르메산치즈 ¼컵
만들기
1 가지는 어슷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 절인 후 물에 헹구고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없앤다.
2 양파는 잘게 다지고, 표고버섯은 모양을 살려 얇게 썬다.
3 스파게티면은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7~8분 삶아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4 달군 팬에 폰타나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넣어 갈색이 나도록 볶다가 버섯, 가지 순으로 넣고 간장을 넣어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는다.
5 ④에 생크림을 넣고 ½분량이 되도록 졸인 후 소금,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 소스를 만든다.
6 소스에 파르메산치즈와 삶은 스파게티면을 넣고 섞는다.



폰타나 프렌치 포도씨유로 담백하게!
우엉잡채

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준비재료
채썬 우엉 50g, 우엉조림장(간장·설탕 1작은술씩, 맛술 1큰술, 물 3큰술, 깨소금 ½작은술), 양파·피망 ¼개씩, 당근 1토막, 새송이버섯 20g, 홍고추 ½개, 채썬 쇠고기 50g. 고기양념(간장 1작은술, 다진 파·깨소금·참기름 ½작은술씩, 다진 마늘 ¼작은술, 설탕·후춧가루 약간씩), 폰타나 포도씨유 적당량, 다진 파 1작은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참기름 약간씩
만들기
1 우엉은 채썰어 옅은 식초물에 담가두었다 건져 물기를 뺀다.
2 냄비에 우엉조림장 재료를 한데 섞은 뒤 우엉을 넣어 간이 배게 조린다.
3 양파, 당근, 피망, 새송이버섯은 3cm 길이로 채썰고, 고추는 씨를 빼고 곱게 채썬다.
4 쇠고기는 고기양념 재료를 넣어 쟀다가 달군 팬에 바짝 볶아 식힌다.
5 달군 팬에 폰타나 포도씨유를 두르고 손질한 양파, 당근, 피망, 새송이버섯을 각각 볶는다. 이때 재료마다 다진 파, 다진 마늘, 소금, 후춧가루를 조금씩 넣어 간한다.
6 큰 볼에 재료를 모두 넣고 골고루 섞으면서 참기름을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요리 연구가 신동주 씨가 직접 써봤어요
폰타나 올리브유는 첫맛은 묵직하면서 쌉쌀하고 입안에서 고소하게 남는 잔향의 여운이 느껴져요. 이탤리언 드레싱을 만들어 샐러드와 곁들이거나 갓 구운 빵을 찍어 먹으면 올리브오일의 풍미를 진하게 느낄 수 있답니다. 또 다양한 허브, 마늘, 칠리 등을 오일에 재워 향을 첨가하면 나만의 색다른 오일로 즐길 수 있어요. 소독한 병에 말린 토마토와 로즈메리 몇 줄기를 더한 후 오일을 부어 재워두고 샐러드나 파스타에 곁들여 먹으면 맛이 좋아요. 폰타나 포도씨유는 맛이 담백하고 신선해 샐러드 드레싱으로 사용하면 딱! 이에요. 볶음 요리에 사용하면 식재료의 맛을 충분히 살리고, 튀김 요리도 기름내가 덜 나 담백한 튀김을 만들 수 있답니다.



폰타나 올리브유 & 포도씨유로 만든 신선 요리


요리·스타일링·신동주(F.I.M. Studio 02-394-4330)
요리어시스트·임경미

여성동아 2013년 2월 5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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