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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인생 사용설명서 열세 번째

스포츠에 빠진 여자들

입력 2012.11.15 17:42:00

축구, 야구, 서핑, 무에타이…. 남자들의 전유물로 여겨진 스포츠에 제대로 빠진 여성들이 있다. 주말마다 야구장과 바다를 누비며 자기 자신과, 때로는 타인과 경쟁하며 희열을 느끼는 젊은 언니들부터 무에타이로 건강과 자신감을 얻은 열혈 주부, 한국 여성 최초의 축구 국제 심판까지 모두 만났다. 운동을 통해 인생이 풍요로워졌다는 이들의 스포츠 예찬론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무언가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엉덩이가 들썩일 것이다.
● 한국 여성 최초 축구 국제 심판 임은주


● 주말마다 파도 타는 여자 이규현


● 여자 야구 최강자 꿈꾸는 구리 나인빅스 여자 야구단


● 쉰 살에 무에타이 도전한 열혈 주부 김경자




여성동아 2012년 11월 5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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