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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For kids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아이의 잘못된 식습관은 엄마 탓?

진행 | 조연우 프리랜서 사진 | 홍중식 기자

입력 2012.08.01 17:22:00

초등학생 10명 가운데 한 명이 비만이라고 한다. 고칼로리·고지방의 패스트푸드만 찾는 아이와 건강한 밥상을 차리는 엄마의 실랑이를 해결할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패스트푸드보다 맛있고, 먹을수록 건강해지는 건강한 식탁의 비밀.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하프앤하프’로 맛있게 건강해지는 우리 아이 식습관
콩밥을 식탁에 올리면 콩부터 골라내고 두부된장찌개와 나물을 올리면 소시지가 먹고 싶다며 떼쓰는 우리 아이. 아이가 몸에 좋은 음식을 외면하는 이유는 ‘맛이 없기’ 때문이다. 풀무원은 아이의 균형 잡힌 식생활을 위해 함박스테이크, 소시지, 너비아니 등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음식과 맛은 똑같으면서 영양은 더 많고 칼로리는 낮은 퓨전 두부 요리 ‘하프앤하프’를 선보였다. 풀무원 ‘하프앤하프’ 개발자 박지인 PM은 “건강한 재료를 활용해 햄·소시지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만들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패스트푸드보다 먼저 찾는다”며 “‘하프앤하프’는 패스트푸드와 달리 고단백·저칼로리 대표 식품인 두부와 닭가슴살을 사용하고 각종 채소를 넣어 영양 밸런스를 맞췄기 때문에 편식으로 인스턴트 음식만 찾는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의 고민을 덜어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한다.
‘하프앤하프’는 전문 셰프가 만든 퐁드보소스를 얹은 함박스테이크(160g 3천8백원, 320g 7천6백원), 미니함박스테이크(320g 7천8백원),불고기 맛이 일품인 두부 너비아니(220g 3천5백원), 궁중식 두부요리 두부선(216g 3천5백원), 채소·치즈·해물이 쏙쏙 박힌 영양만점 두부 소시지(180g 2천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출시돼 아이가 거부감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칼로리가 낮아 소아비만이나 성인병에 대한 걱정 없이 영양 간식이나 야식으로도 먹기 좋다. 하프앤하프 함박스테이크는 1인분이 고구마 1개 분량의 열량과 비슷하다.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비만인 아이에게 딱!
하프앤하프 오렌지샐러드 두부너비아니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준비재료
양파 ½개, 베이비채소 1줌, 오렌지 1개, 식용유·다진 견과류 약간씩, 하프앤하프 두부너비아니 1팩, 드레싱(포도씨오일 3큰술, 양파 ¼개, 레몬즙·설탕 1큰술씩, 꿀 2큰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양파는 채썰어 베이비채소와 함께 얼음물에 담근다.
2 오렌지는 껍질을 벗겨 과육만 도려낸다.
3 믹서에 드레싱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간다.
4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두부너비아니를 굽는다.
5 접시에 두부너비아니를 담고 견과류를 뿌린다. 베이비채소와 오렌지, 양파를 고루 섞어 담은 뒤 드레싱을 뿌린다.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아이 간식이나 도시락으로 준비!
하프앤하프 함박스테이크 햄버거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준비재료
햄버거빵 2개, 양파 1개, 포도씨오일·쌈채소·어니언갈릭브라운소스 약간씩, 하프앤하프 함박스테이크 1팩, 슬라이스 체다치즈 2장, 마요네즈 2큰술
만들기
1 햄버거빵은 달군 팬에 안쪽 면을 노릇하게 굽는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썰어 달군 팬에 굽는다.
3 달군 팬에 포도씨오일을 두르고 함박스테이크를 구운 후 불을 끄고 슬라이스 체다치즈를 올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둔다.
4 햄버거빵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쌈채소를 올린다. 구운 양파, 함박스테이크, 동봉된 어니언갈릭브라운소스를 뿌린 뒤 햄버거빵을 덮는다.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편식하는 아이 위한 영양 반찬
하프앤하프 두부선

햄버거·피자보다 먼저 찾는 두부 식품 ‘하프앤하프’


준비재료
하프앤하프 닭가슴살 두부선 1팩, 식용유·팽이버섯·색색 방울토마토ㆍ녹말물 약간씩, 상추 4장, 소스(멸치국물 ½컵, 간장 ¼컵,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만들기
1 닭가슴살두부선은 달군 팬에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상추는 곱게 채썰고 팽이버섯도 잘게 자르고 방울토마토는 2등분한다.
3 냄비에 소스 재료를 넣어 끓인 뒤 물녹말을 넣어 농도를 맞춘다.
4 그릇에 소스를 깔고 두부선과 채소를 담는다.

요리·스타일링 | 김상영 임수영(noda+, 02-3444-9634 www.noda.co.kr)
요리어시스트 | 강신혜 김민희
문의 | 풀무원(고객기쁨센터 080-022-0085)

여성동아 2012년 8월 58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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