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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REMODELING

깨소금 냄새 폴폴~ 신혼집 패브릭 스타일링

데코뷰 침구&커튼 스타일링

기획 | 한혜선 기자 사진 | 문형일 기자

입력 2012.02.02 17:23:00

깨소금 냄새 폴폴~ 신혼집 패브릭 스타일링


“노총각 딱지 언제 뗄까 걱정했던 남동생이 드디어 결혼을 해요. 장가가는 것만도 기특한데, 요즘 보기 드문 참한 신부를 맞이하게 돼 저희 집은 축제 분위기랍니다. 부모님은 로또 맞은 것보다 기쁘다며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동생 부부의 신혼집에 어울리는 커튼과 침구를 선물해주고 싶어요.”
박보경씨(42)가 동생 성민씨(37)를 위해 여성동아로 사연을 보냈다. 기억에 남을 만한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었던 박씨의 마음을 읽고 데코뷰에서는 신혼집에 맞는 패브릭으로 스타일링 해줬다. 거실은 그린 체크 커튼과 화이트 거즈 커튼을 달고, 그린 샤기 러그로 포인트를 줘 내추럴한 분위기가 난다. 커튼은 부드러운 선염(실을 염색해 직조) 소재로 창문 사이로 따뜻하게 햇살이 비치면 더욱 멋스럽다. 베이지 톤 소파와 원목 가구와도 잘 어울린다. 침실은 세련된 모노톤 침구와 내추럴한 베이지 리넨 커튼으로 꾸몄다. 심플하고 모던한 공간을 좋아하는 예비 신부의 취향을 반영해 화려하지 않지만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의 패브릭으로 스타일링했다.
동생 성민씨는 “책이 나올 때쯤이면 아마 신혼여행 중이겠죠. 집 안 분위기가 아늑하고 편안해 집에 빨리 돌아오고 싶을 것 같아요. 내추럴하고 편안한 거실과 스타일리시하게 꾸민 침실에서 달콤한 신혼생활을 만끽할게요!”라며 누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좋아하는 동생의 모습을 본 누나 박씨는 아무래도 새 사람이 복덩이라 좋은 일이 생기는 것 같다며, 흐뭇한 웃음을 지었다.

깨소금 냄새 폴폴~ 신혼집 패브릭 스타일링


1 동생에게 기억에 남는 결혼 선물을 해 기쁘다는 박보경씨. 산뜻한 그린 컬러, 단정한 체크 프린트의 거실 커튼이 신혼집을 편안하고 아늑하게 만든다. 밝고 따뜻한 감성의 러그와 베이지 소파가 잘 어울린다.
2 생동감 넘치는 그린 컬러 쿠션은 거실의 포인트!
3 시크하고 모던한 소재와 컬러 패브릭으로 스타일링한 침실. 은은하게 새겨진 벚꽃 패턴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협찬 내용 · 비용
거실 그린 체크 + 화이트 거즈 커튼 46만4천원
거실 그린 러그 + 쿠션 18만9천원
침실 팔루스 호텔 베딩 침구 세트 41만7천원
침실 리넨 + 화이트 거즈 커튼 37만1천원
침실 그레이 샤기 러그 8만9천원
합계 1백53만원



※데코뷰 스타일링 이벤트는 이달을 마지막으로 종료됩니다



문의 | 데코뷰(070-7122-3300 www.decoview.co.kr)

여성동아 2012년 2월 5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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