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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예인이다

탈세·할인·협찬·사업 대박…대한민국에서 연예인으로 산다는 것

입력 2011.10.14 13:51:00

스타는 인기를 누리는 동시에 일반인은 상상하기 힘든 거액을 벌어들인다. 실제로 서울 강남 일대에는 연예인 소유의 빌딩이 눈에 띄게 늘고 있다. 연예인이 누리는 경제적 혜택은 수천만원의 방송 출연료나 수십억원의 CF 출연료로 그치는 것이 아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일명 ‘연예인 DC’라 불리는 할인 혜택을 누리고, 고가의 물건도 ‘증정(협찬)’ 받는다.
또 이들은 방송으로 다져진 이미지를 무기로 사업에서도 쉽게 성공한다. 마케팅 면에서 월등하게 우위에 있기에 아이템 선정만 잘하면 소위 말하는 ‘대박 행진’도 가능하다.
그럼에도 최근 강호동·김아중·인순이 등 연예인들의 탈세 사실이 드러나자, 대중의 사랑으로 부를 축적한 이들이 부도덕한 방법으로 의무를 회피하려 했다는 것에 대중은 배신감을 느낀다. 연예인으로 살면서 그들이 누리는 혜택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나는 연예인이다
● 추락하는 천하장사 강호동


● 연예인 할인·협찬의 공식


● 스타의 외도, 별들의 음식 사업이 궁금하다




여성동아 2011년 10월 5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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