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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로망, C컵 가슴에 관한 솔직한 수다

에디터 조윤희 진행 AgneS co. || ■ 포토그래퍼 정기락 ■ 메이크업 원영미 ■ 헤어 유다 ■ 스타일링 이종선 ■ 자료제공 브라바(주) 1544-2770 ■ 무료체험신청 문자 서비스 #7534-8285 www.brava.kr

입력 2010.03.10 18:14:00

탱탱한 피부와 군살 없는 S라인 몸매, 그리고 C컵 가슴은 모든 여성의 로망이다. 그중에서도 볼륨 있는 가슴은 여자에게 스타일이며 자신감이다. 방송인 유혜정, 김연주, 에바 포피엘이 여자의 가슴에 대해 나눈 솔직담백한 수다.
아름다운 가슴을 위해 그녀들이 선택한 브라바(BRAVA)

여성의 로망, C컵 가슴에 관한 솔직한 수다

브라바세트는 가슴 부위를 덮는 2개의 투명 돔과 돔 안에서 가슴조직을 잡아당길 수 있도록 압력을 유지시키는 스마트 박스, 연결 튜브로 구성돼 있다.



볼륨 있고 당당한 가슴을 만드는 방법은 많다. 하지만 수술을 하자니 무섭고 가슴 관리 프로그램을 받자니 비싸다. 가슴 크림이나 호르몬제 등도 있지만 효과는 크지 않다. 여성들의 이런 니즈에 맞춰 수술 없이 가슴을 확대시키는 ‘브라바(BRAVA)’가 주목받고 있다. 브라바는 명품 몸매를 자랑하는 제시카 고메즈가 D컵 가슴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한다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1998년 미국 성형외과 의사들에 의해 개발된 ‘브라바’는 하루 10시간 14주 동안 착용으로 평균 1컵 이상의 가슴 확대가 가능한 의료기기이다. 미국 FDA 및 한국식약청에 의해 안전성과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됐으며, 세포의 지속적인 자극을 통해 조직을 확장시킨다는 원리로 개발돼 현재 미국을 포함해 11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브라바는 강남의 쇼룸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자서비스로도 무료체험신청(#7534-8285)이 가능하다. 믿을 수 없다면 체험해보고 그 효과를 확인해 보자. 착용을 완료한 후에도 확대된 가슴에 변화가 없이 유지돼 효과는 반영구적이다.
초기에는 마른 체형의 가슴이 작은 여성들이 많이 사용했으나 최근에는 가슴 볼륨이 있으나 균형 있고 탄력 있는 가슴을 갖고자 하는 여성들의 사용이 늘고있다. 제시카 고메즈처럼 C, D컵 가슴을 가진 여성도 풍만한 가슴을 업시켜 더 아름답고 섹시하게 가꿀 수 있는 것!

브라바를 사랑한 그녀들의 솔직한 가슴 이야기

여성의 로망, C컵 가슴에 관한 솔직한 수다

(왼쪽부터) 유혜정 김연주 에바포피엘





유혜정 20대의 탄력 있는 가슴 만드는 브라바
20대 때는 봉긋하고 탄력 있는 가슴이었지만 아이 낳고 수유를 하며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슴은 점점 탄력을 잃게 됐어요. 아이 엄마이기 전에 여자인지라 예쁜 가슴에 대한 욕구는 끝이 없지요. 여자라면 누구나 매력적인 스무 살의 봉긋하고 탄력 있는 가슴을 유지하고 싶은 소망이 있잖아요.
가슴관리를 위해 쉽고 안전하게 가슴을 관리해 주는 브라바를 선택했어요. 다른 사람의 손에 관리를 받는 게 아니라, 집에서 여유시간이나 자면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간편하지요. 나만의 공간에서 은밀하게 케어하는 비밀스런 즐거움도 있고요. 브라바를 사용하면 자연스럽게 가슴 볼륨이 살아나고, 특히 가슴 윗부분이 차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가슴골은 점점 깊어지고요.
여자에게 가슴은 참 소중하잖아요. 아이에겐 포근함을, 자신에겐 당당함을 느끼게 해주지요. 그래서 요즘 저는 참 행복하답니다.
김연주 균형 있게 예쁜 가슴 만드는 브라바
미스코리아는 누구나 완벽하게 아름답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저에게도 고민은 있답니다. 조금만 피곤해도 살이 빠지는데 그럴 때마다 가슴 볼륨이 줄지 않을까 걱정이지요. 시상식이나 파티가 있어 노출 있는 드레스를 입을 때면 항상 신경이 쓰이고요. 날씬한 것은 좋지만, 가슴만큼은 좀 더 풍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나이가 들어도 미스코리아 명성에 맞는 아름다움을 유지하고 싶어 요즘 가슴 관리를 위해 브라바를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가슴 위쪽 볼륨이 더해져 모양이 예뻐져서인지 어떤 옷을 입어도 스타일이 살아나 만족스러워요. 가슴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모양과 밸런스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거울을 볼 때마다 행복해 거울 보는 시간이 점점 늘고 있답니다. 가슴도 피부나 몸매처럼 꾸준하게 관리해야 해요. 여성들은 가슴을 키우기 위해 힘들게 운동하고 매일 닭가슴살만 먹는 남자들보다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브라바가 있어 다행이에요(웃음).
에바 포피엘 사랑스런 신부 되기 위해 시작한 브라바
결혼식날 가장 아름답고 당당한 신부가 되고 싶어요.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로맨틱한 결혼식을 하는 것이 저의 꿈이에요. 완벽한 결혼식을 위해 요즘 몸매 관리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어요. 다이어트를 해 체중감량을 했는데 그 후 가슴 탄력이 떨어지고 볼륨도 없어진 것 같아 고민이었어요. 왜 살이 빠지면 가슴살 먼저 빠지는지 억울하기까지 해요. 그래서 요즘 영국에 있을 때부터 알게 된 가슴 의료기기 브라바를 이용해 관리하고 있는데, 진작부터 관리할 걸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들어요.
결혼식이 얼마 남지 않아 확실한 효과를 위해 저는 브라바를 오랜 시간 착용해요. 요리하고 설거지할 때도 불편 없이 할 수 있어 만족스럽지요. 가끔 집에 놀러 온 친구들이 가슴에 뭐했냐고 막 웃기도 했지만 저의 예뻐진 가슴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겠죠?

여성동아 2010년 3월 5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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