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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STAR PAPARAZZI

Accessory Styling Rule

심플하거나 화려하거나~

기획 한혜선 기자 사진 홍중식 기자 || ■ 사진제공 REX ■ 제품협찬 마조리카 필그림 봄봄주얼리(02-508-6033) 콜렉트Z(02-3443-1703) 에바폴린(02-3445-6428) 올리비아로렌(02-548-3956) 위드베이스(02-2237-9571) 제이미앤벨(070-8247-7834) SK걸닷컴(www.skgirl.com) ■ 코디네이터 정수영

입력 2010.03.09 14:18:00

EARING
눈에 띄게 큰 사이즈의 이어링이 대세다. 화려한 빅사이즈 이어링은 모노톤의 심플한 의상과 코디하면 센스 있어 보인다. 플라워 모양 이어링은 이번 시즌 ‘핫’아이템으로 할리우드 스타들도 즐겨 착용한다.

Accessory Styling Rule


1 케이트 허드슨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심플한 화이트 컬러 튜브톱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했다. 고혹적인 업스타일 헤어에 촘촘하게 늘어뜨린 진주 이어링을 매치해 깔끔하게 마무리! 진주는 모노톤의 솔리드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진주 드롭 이어링. 가격미정 마조리카.
2 비욘세 놀스
섹시 디바 비욘세는 화려한 애니멀 프린트 원피스의 화룡점정으로 금속 플라워 이어링을 골랐다. 블링블링 보석으로 장식된 이어링은 다른 액세서리 없이도 충분히 돋보인다. 미니멀한 블랙 원피스나 재킷과 매치해도 good!
플라워 이어링. 1만2천원 SK걸닷컴.
3 니콜 키드먼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보석이 촘촘히 박힌 플라워 이어링을 매치했다. 오프숄더 톱에 진 팬츠와 스타일링해도 잘 어울릴 듯.
금속 플라워 이어링. 2만원 에바폴린.
4 힐러리 더프
루스한 원 숄더 니트에 스키니진을 매치한 힐러리 더프는 네크리스를 하지 않는 대신 쇄골까지 닿는 롱 이어링을 선택했다. 튜브 원피스나 보트넥 블라우스와도 잘 어울린다.
레드 포인트 큐빅 롱 이어링. 1만5천원 SK걸닷컴.

NECKLACE
네크리스는 오버사이즈 펜던트를 고르거나 여러 개를 레이어드해 연출한다. 비비드 컬러나 볼드한 금속을 소재로 한 과감한 액세서리를 눈여겨볼 것!

Accessory Styling Rule




1 줄리아 로버츠
줄리아 로버츠가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선택한 의상은 블랙 이브생로랑 드레스. 심플한 드레스에 볼드한 오버사이즈 펜던트 골드 롱 네크리스가 눈에 띈다. 미니멀 원피스나 요즘 유행하는 파워숄더 의상에도 잘 어울린다.
센터에 블랙 스톤이 장식된 골드 롱 네크리스. 2만원 에바폴린.
2 힐러리 더프
V넥 티셔츠에 네크리스를 여러 개 겹쳐서 매치했다. 레드 구슬 네크리스와 펜던트 네크리스등 소재가 다른 심플한 체인 네크리스를 여러 개 겹쳐 색다른 분위기가 난다.
블루 스톤 체인이 레이어드된 네크리스. 8만7천원 콜렉트Z.
3 캐머런 디아즈
스타일리시하기로 소문난 캐머런 디아즈는 V넥 원피스에 케이블이 레이어드된 골드 네크리스로 마무리했다. 화려한 펜던트나 이어링 없이 네크리스 하나만으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했다. 케이블 네크리스는 보트넥이나 튜브톱 상의에 매치하면 멋스럽다.
여러 스타일의 케이블이 레이어드된 골드 네크리스. 2만4천원 위드베이스.
4 패리스 힐튼
이국적 패턴 원피스를 강조하기 위해 패리스 힐튼이 선택한 것은 볼드한 블랙 뱅글과 골드 롱 네크리스. 회오리 모양 프레임 가운데 원석이 달린 네크리스는 루스한 저지 티셔츠와 레깅스 등 베이식한 의상과도 잘 어울릴 듯.
블랙 계열 큐빅 뱅글. 2만8천원 에바폴린.
골드 원형 빅 펜던트 체인 네크리스. 가격미정 필그림.
5 린제이 로한
가슴이 훤히 드러나는 도트 패턴 시폰 셔츠에 블랙 재킷과 페도라를 매치했다. 플라워 펜던트 드롭 네크리스와 이어링이 재킷도 잘 어울린다.
플라워 펜던트 워치 네크리스. 4만5천원 에바폴린.

RING·BANGLE
이번 시즌 비비드한 원석 또는 컬러 큐빅이 촘촘히 박힌 반지가 눈에 띈다. 뱅글은 할리우드 스타들의 에브리데이 아이템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뱅글을 레이어드하거나 믹스매치하는 것이 포인트!

Accessory Styling Rule


1 드류 베리모어
비즈로 수놓은 화려한 원피스에 큐빅이 촘촘히 박힌 볼드한 그린 컬러 링을 매치했다. 화려한 컬러 링이 의상에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한 듯!
큐빅 장식 골드링. 10만원대 봄봄주얼리.
2 사라 제시카 파커
‘섹스 앤더 시티’의 히로인 사라 제시카 파커는 로맨틱한 시폰 원피스에 여러 개의 팔찌와 반지를 레이어드했다. 거친 체인, 가죽, 패브릭 등 다양한 소재 팔찌는 빈티지한 드레스와 어우러져 빛을 발한다.
우드 참 장식 브레이슬릿과 로프 브레이슬릿. 총 9개 세트 8만원대 봄봄주얼리.
블루 계열 원석이 멋스런 링. 10만원대 봄봄주얼리.
3 제니퍼 로페즈
플라워 패턴의 저지 원피스에 뱅글과 브라운 가죽 벨트로 마무리했다. 와이드 벨트와 볼드한 뱅글은 화이트 셔츠에 진 팬츠와도 환상 궁합.
화이트 스톤 뱅글. 3만원 에바폴린.
그레이 컬러 와이드 레더 벨트. 4만6천원 올리비아로렌.
4 니콜 리치
화이트 튜브톱 드레스에 화려한 뱅글만으로 포인트를 줬다. 체구가 작은 편이라 평소에도 많은 액세서리를 하지 않고 한 종류만으로 포인트를 준다.
골드 뱅글. 3만5천원 에바폴린.
5 빅토리아 베컴
모던한 블랙 의상에 비비드 컬러 링으로 포인트를 줬다. 원석이 큰 컬러 링은 올 블랙 의상이나 빈티지한 캐주얼에 매치하면 멋스럽다.
그린 컬러 원석 골드 링. 가격미정 제이미앤벨.
오렌지 컬러 뱅글. 2만5천원 에바폴린.
골드와 그린 계열 큐빅 장식 뱅글. 2만5천원 에바폴린.

여성동아 2010년 3월 55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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