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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에 더욱 예뻐지는 뷰티 시크릿

피부 속부터 관리하자

기획 강현숙 기자 | 사진 지호영 기자 | 문의 LG생활건강(080-023-7007)

입력 2009.09.15 11:57:00

환절기에 더욱 예뻐지는 뷰티 시크릿


환절기 스킨케어 가이드
후텁지근한 날씨가 지속되다가 서늘한 바람이 불며 가을에 접어들면 피부에 적신호가 온다.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 변화로 인해 피부는 주름, 색소침착, 각질과 같은 트러블이 생기기 쉽다.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여름내 지친 피부를 달래고 건조한 가을을 대비할 수 있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수다.
틈날 때마다 물을 마신다
피부 각질층의 수분 함량은 13% 정도지만 건조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가을에 접어들면 10% 이하로 낮아진다. 큰 일교차와 찬바람이 피부 수분을 빼앗고 땀과 피지 분비를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기 쉽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한다. 세안 시에는 보습 효과가 있는 세안제를 사용하고, 보습 기능의 스킨·로션·에센스·크림 등을 발라 마무리한다.
각질을 제거한다
서늘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 신진대사 기능이 위축돼 각질이 쌓이고 피부가 푸석해진다. 각질층이 두꺼워지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이 생기고 화장도 잘 받지 않는다. 일주일에 1~2회 스팀타월로 모공을 연 뒤 스크럽제를 이용해 없앤다. 쌀뜨물이나 우유를 물과 섞어 세안하는 것도 각질 제거에 효과적. 각질을 없앤 뒤에는 보습 에센스와 크림을 발라 수분을 공급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른다
환절기가 되면 여름내 생긴 기미와 주근깨가 짙어진다. 자외선의 위험은 가을에도 지속되므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일주일에 1~2회는 화이트닝팩으로 피부톤을 환하게 가꾼다.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피부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해도 잠이 부족하면 피부는 푸석하고 칙칙해진다. 수면은 피부에 영양과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하므로 하루 8시간 수면은 필수! 특히 밤 10시~새벽 2시는 피부 조직을 회복시키는 중요한 시간대이므로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든다.
뷰티 푸드로 피부 속을 건강하게 한다
건강하고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 속부터 관리하는 것이 우선. 꼼꼼한 피부관리와 함께 피부 속을 건강하게 만드는 뷰티 푸드를 챙겨 먹는다. 피부에 좋다고 알려진 비타민 C·E 외에 최근에는 피크노제놀이 각광 받고 있다. 피크노제놀은 프랑스 남서부 지방에서 자생하는 해안송 껍질에서 추출한 물질로 비타민 C의 40배, 비타민 E의 20배 이상 항산화 작용을 한다. 주름을 막고 피부를 탱탱하고 탄력 있게 가꿔주는 효과가 있다. 환절기 피부 때문에 고민이라면 피크노제놀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챙겨 먹는다. 이외에 달맞이꽃종자유도 필수지방산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고, 피부에 윤기를 준다.
Editor's Pick
환절기에 더욱 예뻐지는 뷰티 시크릿
피부 속까지 건강하게 만드는 뷰티 푸드, 피크노스킨 사이언스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기능성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5년간의 연구 기간을 거쳤고 프랑스 해안송 추출물(피크노제놀)과 비타민 C·E, 달맞이꽃종자유 등을 최적의 비율로 복합처방해 피부 콜라겐 분해를 억제, 재생을 촉진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인체시험 중 피부 주름완화도와 피부 흑화도 완화 시험에서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인증 받았다. 광노화에 의한 주름 생성, 색소침착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14만9천원 LG생활건강.


여성동아 2009년 9월 5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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