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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유럽식 원목 커튼 루버셔터 시공

“집 안 분위기가 화사하고 고급스러워졌어요”

기획 김진경 기자 | 사진 이기욱 기자 || ■ 시공협찬 루버셔터(02-448-3533 www.louvershutter.com)

입력 2009.08.04 11:00:00

“최근 아파트 1층으로 이사하고 거실 확장공사를 했어요. 실내가 넓고 밝아 보이지만 문제는 밖에서 안이 훤하게 들여다보인다는 거예요. 커튼을 치자니 얇은 소재라도 답답해 보일 것 같고, 블라인드를 하자니 줄이 엉켜 사용이 불편할 것 같고요. 이사한 지 한 달이 지나도록 어떻게 할까 망설이던 차에 ‘여성동아’ 루버셔터 기사를 읽고 바로 이거다 싶었지요”라며 결혼 5년 차 주부 송은실씨가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했다.
송씨의 고민은 루버셔터 원목커튼으로 단번에 해결됐다. 커튼과 블라인드, 도어의 3가지 기능이 있는 화이트 컬러 원목 루버셔터를 시공해 집 안이 환해 보이고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밖의 경치를 감상하고 싶을 때는 접은 후 밀어주면 완전히 열리고 날개도 원하는 각도로 조정, 채광과 통풍 방향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시공 후 송씨는 “시공 전엔 베란다 창 여는 게 불편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미닫이로, 여닫이로도 열 수 있어 편해요. 남편은 암막 커튼을 친 것처럼 햇볕을 차단해 영화보기가 좋아졌다며 기뻐하고요. 집에 온 손님들도 멋있다며 한마디씩 칭찬하네요”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협찬 내용 & 비용
원목커튼 232만원(360×210cm)
시공비 48만원(독자부담)
총 280만원
“집 안 분위기가 화사하고 고급스러워졌어요”

1 원목 위에 도장마감 해 매끈하고 때가 잘 타지 않으며 청소할 때도 편하다.
2 손잡이를 잡고 앞으로 당기면 폴딩식으로 접혀 햇볕이 강하지 않고 바람이 부는 날에는 반만 열어 놓을 수도 있다.
3 옆으로 밀면 부드럽게 열린다. 이사시 분리가 가능해 경제적이다.
4 창의 가운데 부분을 잡고 위아래로 움직이면 원하는 각도로 날개를 조절할 수 있다.

여성동아 2009년 8월 54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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