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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건강 도우미 매실 & 흑마늘

기획 김민지 기자 | 사진 문형일 기자 || ■ 제품협찬 효성로하스(080-700-3355 www.umeken.co.kr) ■ 장소협찬 마이퍼니처(02-332-4775 www.myfurniturecafe.co.kr)

입력 2009.07.09 18:03:00

여름철 건강 도우미 매실 & 흑마늘


여름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지치고, 입맛이 떨어져 기력을 잃기 쉽다. 이럴 때일수록 건강을 유지하고 피로를 푸는 영양 식품을 섭취해야 한다. 매실은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돕는 음식으로 신맛이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다. 매실 속에 함유된 피크린산은 간과 신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천연 구연산은 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혈액순환을 돕는 비타민과 유기산, 해독·살균 작용을 하는 카테킨 성분 또한 풍부해 피부미용에도 좋다. 매실을 깨끗이 닦은 뒤 설탕시럽·꿀에 넣어 한 달 이상 보관해 매실청을 만들면 언제든 매실주스를 마실 수 있다.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따뜻한 물에 타 마시고, 평소에는 찬물에 타 냉장보관해 두고 마신다. 마늘 역시 무더위로 지친 기력을 회복시키고, 혈액순환을 돕는 건강 식품.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각종 통증과 냉증, 기관지염 치료에 도움이 된다. 특히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체내 독성을 해독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 게르마늄도 풍부해 비타민 B1의 흡수를 도와 피로회복을 돕는다. 마늘을 한 달간 숙성시킨 흑마늘도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대에 효과적이다. 발효과정에서 마늘 특유 냄새와 독성이 사라져 맛이 부드럽고, 새콤달콤하다. 고혈압, 성인병을 예방하며, 노화방지에 탁월하다.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것이 효과적이지만, 매운 맛이 꺼려진다면 요리에 넣어 섭취한다. 볶거나 굽는 요리에 넣으면 맛이 깔끔해진다.

입맛 돋우는~ 매실환
매실 산지로 유명한 일본 와카야마현의 청매실을 50배 농축된 엑기스 환으로 만들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 참마, 프로폴리스 등 건강에 좋은 유기농 성분과 매실에 들어 있는 구연산 성분이 피로회복을 돕는다. 1일 1회 10환씩 물과 함께 먹는다. 1병 35일분 7만원 효성우메켄.

피로회복에 효과적인~ 흑마늘환
일본산 흑마늘에 굴엑기스·매실농축액·건조효모 등을 넣어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 자연 발효 숙성과정을 거쳐 마늘 특유의 자극적인 맛과 향이 없다. 1일 1회 10환씩 물과 함께 먹는다. 1병 45일분 7만5천원 효성우메켄.

여성동아 2009년 7월 5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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