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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 계면활성제 없는 ‘착한’ 클렌저

우리 가족 피부 지킴이

기획 신연실 기자 | 사진 문형일 기자 || ■ 제품협찬 프레쉬(02-547-8985) 로고나(1544-4678 www.logona.co.kr) 빅그린(031-707-5063 www.biggreen.co.kr) 꼬달리(02-546-7424) 오리진스(02-3440-2691) 닥터브로너스(02-3414-1109) 크리니크(02-3440-2769) 러쉬(02-795-7510) 키엘(02-3497-9629) 아베다(02-2056-5881) 위코니(02-511-2295 www.wiconi.co.kr) 샤본다마(080-4040-777 www.shabon.co.kr)

입력 2009.05.13 19:14:00

합성 계면활성제 없는 ‘착한’ 클렌저



For BODY
닥터브로너스 페퍼민트 퓨어 캐스틸 솝 페퍼민트의 시원한 향이 기분을 상쾌하게 만드는 보디 클렌저. 코코넛·팜·호호바 오일이 클렌징을 돕고 피부 수분막을 지킨다. 세안 시에도 사용가능하다. 236ml 1만3천5백원

프레쉬 소이 샴푸 설탕에서 추출한 거품 인자와 코코넛오일을 사용했다. 모발의 큐티클과 컬러가 손상되지 않도록 모발을 보호하고 클렌징시 두피와 모발 전체에 수분을 공급한다. 300ml 4만5천원

아베다 스무쓰 인퓨전 샴푸 브라질 전통부족이 채취하는 바바수넛을 이용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했다. 두피에 자극을 주지 않고 모발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밀 단백질 성분이 열에 의한 모발 손상을 막는다. 250ml 2만8천원

빅그린 리스토어 23샴푸 코코넛 천연 계면활성제가 자극이나 탈모 없이 두피의 각질과 기름기를 제거한다. 약해진 모발도 건강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샤워 시 보디클렌저로도 사용가능하다. 300ml 2만7천원



위코니 위코니 치약 합셩 계면활성제는 물론 치약의 쓴맛을 없애는 사카린, 치약을 향기롭게 만드는 인공색소 및 합성향료 등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편백나무, 민트 등의 천연 성분이 입 안의 피부와 잇몸을 보호하고 구취를 제거한다. 100g 9천원

키엘 알로에 베라 바이오디그레더블 리퀴드 바디 클렌저 알로에베라·코코넛 등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보디 클렌저. 28일 안에 자연분해돼 환경도 보호한다. 용기 및 라벨도 모두 친환경 자재로 만들었다. 150ml 2만5천원
샤본다마 핸드거품솝 부드럽고 폭신한 거품이 나오는 비누. 천연 글리세린 성분이 손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무합성 계면활성제, 무방부제, 무알코올, 무향료 제품. 250ml 9천4백원

합성 계면활성제 없는 ‘착한’ 클렌저

For FACE
빅그린 리스토어 워싱오일 100% 자연추출 방식으로 정제한 올리브·포도씨·홍화씨·스위트 아몬드 오일로 만들었다. 얼굴 마사지용으로도 제격. 150ml 4만5천원

프레쉬 큐컴버 클린징 폼 천연 오이 향이 나는 폼클렌저로 합성 계면활성제 대신 오트아미노산성분을 사용해 피부 수분 손실과 자극을 줄였다. 거품도 풍부한 편. 120ml 8만3천원

크리니크 페이셜 솝 100%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져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는 비누. 피부 표면의 더러움과 과잉 피지를 자극 없이 제거한다. 100g 2만2천원

러쉬 허벌리즘 지성피부를 위한 딥클렌저로 아몬드가루, 쌀겨, 장미·캐머마일·세이지 오일 등을 넣어 만들었다. 얼굴의 붉은 기를 진정시키고 뾰루지를 예방한다. 80g 1만5천9백원

오리진스 오가닉 포밍 페이스 워시 코코넛·호호바씨·올리브에서 추출한 오일이 피부 노폐물을 자극없이 제거하고, 알로에 성분이 피부를 진정시킨다. 100ml 3만5천원

로고나 라바 클렌저 천연 세정 점토가 모공 속 노폐물과 묵은 각질을 깨끗하게 제거한다. 100ml 3만8천원

닥터브로너스 오가닉 바 솝 올리브·코코넛·팜·호호바 에센셜오일이 천연 계면활성제 역할을 해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가꾼다. 얼굴과 전신, 모발 모두에 사용가능하다. 140g 8천원

꼬달리 인스턴트 포밍 클렌저 무스타입 클렌저로 프랑스 보르도 지역의 포도 추출물과 캐머마일·세이지 추출물이 함유돼 세안 후 피부가 땅기지 않는다. 150ml 3만9천원

합성 계면활성제 왜 나쁠까?
석유에서 추출한 합성 계면활성제는 물과 기름이 섞이도록 하는 성질이 있어 기름때나 노폐물 제거 효과가 있다. 이 때문에 샴푸나 주방세제, 세탁세제, 세안제, 치약 등 거품을 내는 클렌징 용품에 사용된다. 하지만 황산·질산·염산 등이 주원료로, 피부 수분장벽을 파괴시켜 수분손실을 일으키고 알레르기·피부염 등을 유발해 유해성 논란이 끈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두피 침투력이 강해 탈모의 원인이 되며, 합성 계면활성제가 들어간 치약은 맛을 느끼는 혀의 세포를 손상시키고 입 안을 건조하게 만든다. 이러한 합성 계면활성제의 위험성이 대두되면서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클렌징 제품이 주목 받고 있다. 천연 성분으로 만든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거품이 적고, 온도 변화가 큰 곳에 보관할 경우 오일과 물이 분리되기도 하지만 피부엔 안전하다.

여성동아 2009년 5월 5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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