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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 위 안티에이징 케어

주름 걱정 없이 맘껏 웃으세요~

기획 한여진 기자 | 사진 문형일 기자 || ■ 문의 클라란스(02-3014-2915)

입력 2009.02.23 16:47:00

피부 노화는 20대 중반부터 서서히 진행되기 시작해 30대가 되면 잔주름이 생기고 40대부터는 굵은 주름과 피부 처짐이 눈에 띄게 나타난다. 한번 노화가 시작되면 원상태로 돌리기 어려우므로 예방이 중요하다. 보습관리를 철저히 하고 일주일에 2~3회 정도 마사지를 해 영양을 충분히 공급한다.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제품을 아침저녁으로 꼼꼼히 챙겨 바르는 것도 방법. 유해물질과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에센스와 세럼을 사용한다.


클라란스 더블 세럼 제너레이션 6
피부 건강에 좋은 키위 추출물, 마리타임파인, 잉카피너츠 등 42가지 식물 성분이 들어 있는 세럼. 피부에 수분과 영양, 산소를 공급하고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각각 다른 용기에 담겨 있는 유분과 수분 세럼이 펌프를 누르면 섞여 나온다. 아침저녁으로 세안 후 기능성 에센스 단계에서 사용한다. 30ml 11만원.



▼ 피부 시계 되돌리는 안티에이징 집중 케어

피부에 수분 &영양 공급하기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맞지 않으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등 노화가 시작되므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해준다. 식사는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하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한다. 피부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채소, 해조류를 꾸준히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액 순환이 저하돼 피부에 영양분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므로 아침저녁으로 30분씩 스트레칭이나 조깅을 해 몸 속에 산소를 공급한다.
피부가 건조해졌을 때는 스팀마사지를 하거나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에 수분·영양·산소·에너지를 한꺼번에 공급해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을 꾸준히 바르는 것도 방법. ‘클라란스 더블 세럼 제너레이션 6’는 피부 재생을 돕는 키위 추출물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피부를 탄력있고 생기있게 가꿔주는 마리타임파인·잉카피너츠 등 42가지 식물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아침저녁으로 바르면 피부 노화 걱정이 사라진다.



탄력있는 피부 & 모공 만들기
나이가 들면 피부를 생기있게 가꿔주는 섬유아 세포의 재생 속도가 느려지고, 피부 보호막이 파괴돼 탄력을 잃게된다. 피부가 탄력을 잃으면 모공도 늘어져 보인다. 모공이 탱탱하면 5년은 젊어보이므로 모공관리를 철저히 한다. 아침저녁으로 넓어진 모공 부위에 오일 타입 클렌징을 바르고 집중적으로 마사지해 피지를 제거한다. 클렌징을 한 뒤에는 기초제품을 바르고 모공과 피부를 탄력있게 가꿔주는 세럼을 꼼꼼히 바른다.
‘클라란스 엑스트라 퍼밍 타이트닝 리프트 보태니컬 세럼’은 오트 열매에서 추출한 오트 슈거 성분이 피부 방어막을 형성해 피부를 탄력있게 가꾼다. 비타민과 미네랄도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넓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준다.

여성동아 2009년 2월 54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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