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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보송~ 피부 자극 줄이는 섬유유연제 아이린 아토맘

겨울철 더욱 기승 부리는 아토피성 피부염 대책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 ■ 문의·애경(080-024-1357) ■ 감수·박상진(리더스피부과 도곡점 원장)

입력 2008.12.14 01:41:00

수분 부족으로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철에는 아토피성 피부염이 더욱 극성을 부린다. 매일 비벼대는 옷과 이불, 수건 등에서 생기는 정전기도 아토피성 피부염을 유발하는 원인 중 하나. 천연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저자극 섬유유연제로 우리 아이의 피부질환을 예방하자.
보송보송~ 피부 자극 줄이는                 섬유유연제 아이린 아토맘

아이 괴롭히는 아토피성 피부염 예방책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 표면을 감싸고 있는 지방층이 감소하고 수분함유력이 현저히 떨어져 아토피성 피부염이 기승을 부린다. 특히 피부가 민감한 어린아이들은 아토피성 피부염이 갑자기 심해지는 경우가 많다.
아토피성 피부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겨울철 실내 습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정 실내 습도는 50~60%. 집 안이 눅눅하지 않을 정도라고 생각하면 적당한데, 빨래·수건 등을 널어놓거나 작은 화분 등을 놓아 자연스럽게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습기를 사용한다면 물은 반드시 정수된 것을 넣고, 곰팡이나 세균이 생기지 않도록 자주 소독한다. 실내 온도가 높아도 피부 건조가 심해지므로 18~25℃를 유지하고, 하루에 1~2차례는 반드시 환기를 시켜준다.
잦은 목욕 역시 피부 보습막을 파괴해 피부 건조를 불러올 수 있으므로 주 1~3회 미지근한 물에 샤워하는 정도로 목욕을 끝낸다. 목욕 후 물기는 부드러운 수건으로 가볍게 두드리듯 닦고, 3분 이내에 보습 성분이 함유된 크림이나 로션을 꼼꼼히 바른다. 보습제는 두껍게 바르면 피부의 땀구멍을 막아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므로 얇게 여러 번 바른다.

건조한 섬유로부터 피부 보호하는 섬유유연제
겨울이 되면 누구나 한번쯤 옷을 벗을 때나 이불을 들출 때 따끔한 정전기를 경험했을 것이다. 공기가 건조해지면 옷이나 수건, 침구 등 매일 사용하는 섬유도 건조해져 정전기가 발생하고, 피부에 자극을 주기 쉽다. 이를 방지하려면 보습작용으로 섬유를 부드럽게 만드는 섬유유연제를 활용하는 것도 방법. 단, 화학 성분이 들어 있는 섬유유연제는 그 자체로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색소·형광증백제·방부제 등이 첨가되지 않았는지를 꼼꼼히 따져본다.



아토피 전용 섬유유연제, 아이린 아토맘
아토피 스킨케어 전문기업인 네오팜과 기술제휴로 만든 민감성 피부 전용 섬유유연제. 피부 보호막 성분인 세라마이드와 천연 보습 성분인 달맞이꽃오일이 함유돼 있어 건조한 섬유 표면으로부터 자극 받기 쉬운 피부를 보호한다. 색소·형광증백제·방부제 등 피부에 해로운 화학 성분이 들어 있지 않으며, 항균효과가 있어 세탁·건조 시 각종 세균 발생을 막아준다. 1.5L 8천5백원.

여성동아 2008년 12월 5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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