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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시공

서울시 도봉구 창4동 조세라씨네

“깔끔하게 정돈된 드레스룸 덕분에 아침 시간이 여유로워졌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진행·김선화 ‘인턴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8-5518 www.artmore21.com)

입력 2008.01.12 14:11:00

서울시 도봉구 창4동 조세라씨네

작은 방에 ㄱ자형 코디룸을 설치해 수납 공간이 넉넉한 드레스룸을 꾸몄다.


서울시 도봉구 창4동 조세라씨네

모자나 가방 등을 보기 좋게 정리할 수 있는 오픈형 수납장.(좌) 서랍장 안에 칸이 나뉘어 있어 넥타이, 손수건 등을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다.(우)


넘쳐나는 옷과 아이들 장난감 때문에 창고같이 변한 작은방을 깔끔한 드레스룸으로 꾸미고 싶다며 조세라씨(35)가 ‘여성동아’에 편지를 보내왔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옷과 소품 등이 늘어나 감당할 수 없더라고요. 행어에 부부 옷과 아이 옷은 물론 소품까지 걸어두다보니 방이 지저분한 것은 물론, 옷을 꺼내 입을 때마다 방을 온통 휘저어야 해요.” 수납공간이 부족해 옷을 여기저기 걸어놓다보니 방은 엉망이 되었고 찾은 옷은 구겨짐이 심해 다시 다려 입어야 해 고충이 많았다.
사연을 들은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좁은 공간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ㄱ자 모양의 오크 컬러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행어 위 남은 공간에는 상자를 올려놓을 수 있도록 선반을 달아 공간 활용도를 높였고, 자잘한 소품을 정리할 수 있도록 오픈 수납장과 2단 서랍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만들었다. 바퀴가 달려 있어 이사나 인테리어 단장 시 이동이 쉬운 것도 장점이다.
시공 후 조씨는 “아침마다 남편과 아이 옷을 찾느라 전쟁터가 따로 없었는데, 시공 후에는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낼 수 있어 행복해요”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서울시 도봉구 창4동 조세라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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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내용 · 비용
코디룸 77만4천4백원
시공비 8만4천1백70원
총 85만8천5백70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무료개조의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행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고,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합니다. 체리와 오크, 월넛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 33~99㎡대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자
응모요령 코디룸 설치를 원하는 방의 전경 사진 3∼4장, 주소, 전화번호, 사연을 자세히 적어 편지나 메일을 보내주세요.
협찬내용 코디룸 8자를 시공해드립니다(시공비 포함).
보낼 곳 120-715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 동아일보사 5층 ‘여성동아’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담당자 앞 (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 aammy1@naver.com
당첨자 발표 선정된 독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여성동아 2008년 1월 52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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