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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Special event | ‘여성동아’ 독자를 초대합니다~

“한 식구가 된 올케 위해 환영파티 열었어요”

‘여성동아’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함께하는 패밀리 이벤트

기획·한정은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 장소협찬·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여의도점(02-3276-6951)

입력 2007.12.20 18:36:00

“한 식구가 된 올케 위해 환영파티 열었어요”

새로 시집온 올케를 환영하며 화목한 분위기의 가족모임을 열었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씨의 매제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과 올케, 조씨 부부, 여동생과 아이들.(왼쪽) 시집온 며느리를 환영하는 파티를 열어준 큰딸의 마음씀씀이와 남매끼리 화목하게 지내는 모습에 뿌듯하다는 조씨의 부모님.(오른쪽 위) 사연을 보낸 조씨와 이날의 주인공인 올케 강윤정씨. 친자매처럼 서로에게 든든한 힘이 돼줄 것을 약속했다.(오른쪽 아래)


“한 식구가 된 올케 위해 환영파티 열었어요”

부드럽고 고소한 투움바 파스타와 뉴욕 스트립, 빵, 음료가 곁들여진 커플 세트.(좌) 록 햄프턴 립 아이, 베이비 백 립, 치킨 망고 샐러드, 빵, 음료 등 푸짐하게 차려진 패밀리세트.(우)


얼마 전 남동생이 결혼해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됐다는 조현주씨(35). 몇 해 전 세상을 떠난 친정어머니를 떠올리며 결혼식 날 많은 눈물을 쏟은 올케에게 위로의 말과 함께 한 식구가 된 것을 환영하는 자리를 마련해주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시집오기 전부터 저희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올케를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 질투가 나 괜히 미웠어요. 결혼식 날 올케가 친정어머니의 빈자리에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며, 이제 저희 가족이 올케에게 든든한 보호자가 돼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시집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낯설고 어색해 하는 올케를 위해 파티를 열어주고 싶어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이날의 가족모임을 위해 레스토랑(여의도점)을 풍선 장식으로 꾸미고 신선한 샐러드와 육즙이 부드러운 스테이크, 쫄깃한 파스타, 고소하고 따끈한 빵과 수프 등 맛있는 음식을 한상 가득 차려줬다. 이날의 주인공인 올케 강윤정씨와 남동생을 비롯해 사연을 보낸 조씨 부부와 여동생 부부, 부모님까지 모두 모여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준비해준 레드와인으로 건배를 외치며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처음으로 올케와 맛있는 식사도 하고 진솔한 대화도 나누는 자리를 갖게 돼 기쁘다는 조씨는 “올케에게도 든든한 식구가 생겼으니 친정어머니의 빈자리를 느끼지 않고 동생과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앞으로 올케와 친자매처럼 서로 힘이 돼주며 화목하게 지내고 싶어요”라며 환하게 웃었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여는 가족파티에 신청하세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는 매달 한 가족(10명 내외)을 초청해 파티를 열어드립니다. 사연과 가족 구성원을 적어 이메일(jehan0723@naver.com)이나 편지(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 동아일보사 5층 ‘여성동아’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패밀리 이벤트 담당자 앞)로 보내주세요. 당첨된 가족은 개별적으로 전화연락을 드리며, 가까운 아웃백 매장에서 멋진 가족파티를 열어드립니다. 파티 현장은 ‘여성동아’ 1월호에 소개할 예정입니다.


여성동아 2007년 12월 52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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