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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정인화씨네

“마음에 쏙 드는 드레스룸 덕분에 소원 풀었어요”

기획·박미현 기자 / 사진·장승훈‘인턴기자’ ||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7.01.11 13:46:00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정인화씨네

수납공간이 넉넉해 남편과 아이 옷, 장난감 등을 모두 정리할 수 있는 오크 컬러의 드레스룸.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정인화씨네

칸이 나눠진 서랍장에 넥타이, 양말, 액세서리 등 소품들을 차곡차곡 정리했다.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정인화씨네

단란한 가족 이야기를 빼곡히 적어 사연을 보낸 정인화(36) 주부가 이 달 드레스룸 시공의 행운을 안게 되었다. 5살, 6살의 연년생 아들을 둔 정씨는 아이들이 커갈수록 옷과 장난감이 늘어나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한 것이 큰 문제였다고. 제대로 된 수납공간이 없어 가족의 옷을 의자나 책상 등 여기저기 쌓아놓다 보니 집안 전체가 엉망이었다고 한다. 또 옷을 찾기도 번거롭고 옷이 항상 구겨져 있어 입을 때마다 매번 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마음에 쏙 드는 드레스룸을 갖고 싶었다고 말한다.
서울시 용산구 이촌동 정인화씨네

before


정씨의 바람대로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수납공간이 넉넉한 ㄱ자 코디룸을 설치해 이런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 주었다. 세련된 오크 컬러가 방안 분위기를 한결 화사하게 해줄 뿐 아니라 수납장과 칸이 나뉘어 있는 서랍장, 높이 조절이 가능한 행어를 설치해 가족 모두의 옷과 소품들을 정리하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바퀴가 달려 있어 위치를 옮기거나 이사할 때도 이동하기 쉬운 것이 장점. 아이들에게 자신의 옷을 정리해 넣는 연습을 시키고 있다는 정씨는 코디룸 덕분에 아이들이 옷 정리하는 습관까지 생겨 기쁘다며 뿌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 협찬 내용 · 비용 : 코디룸 71만3천6백원, 시공비 7만2천원 총 78만5천6백원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으로 드레스룸 무료 개조의 행운을 잡으세요
현대아트모아 코디룸은 설치 장소에 따라 행어와 서랍장 등을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으며 기둥의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기존 붙박이장과 달리 분해와 설치가 쉬워 이사 시에도 재설치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체리와 오크, 월넛 3가지 색상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응모자격 10∼30평대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살고 있는 독자.
응모요령 코디룸 설치를 원하는 방의 사진 3∼4장, 주소, 전화번호, 사연을 자세히 적어 ‘여성동아’로 보내주세요.
협찬내용 코디룸 8자를 시공해드립니다(시공비 포함).
보낼 곳 120-715 서울시 서대문구 충정로3가 139번지 동아일보사 ‘여성동아’ 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담당자 앞(보내주신 편지와 사진은 돌려드리지 않습니다)
당첨자 발표 선정된 독자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여성동아 2007년 1월 51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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