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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외

담당·김명희 기자

입력 2006.09.18 16:07:00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외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장난으로 시작해 사랑으로 끝나는 두 남녀의 연애담을 유쾌하게 그렸다. 섹시하고 당찬 호스티스 아가씨 역을 맡은 장진영은 ‘소중한 너’ 등을 부른 가수 박선주에게 개인 레슨을 받으며 노래 연습을 했다고 한다. 김해곤 감독/김승우, 장진영 주연/9월7일 개봉

거룩한 계보
조직을 위해 두목 대신 감옥에 들어간 건달이 자신을 버린 조직에 복수하기 위해 탈옥하는 내용이다. ‘웰컴 투 동막골’을 제작한 ‘흥행 메이커’ 장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정준호와 정재영이 주연을 맡아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린다. 장진 감독/정재영, 정준호 주연/9월 개봉

잘 살아보세
70년대 산아제한이 국책사업이던 시절 외딴 시골마을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담은 코미디 영화. 전국 최고 다산마을 용두리에 파견된 가족계획 요원 박현주와 순진한 마을 이장 변석구는 박정희 대통령의 비밀명령을 받고 산아제한을 위한 기상천외한 활약을 펼친다. 안진우 감독/이범수, 김정은 주연/9월28일 개봉

센티넬
백악관 대통령 경호실에서 벌어지는 암투와 음모를 그린 스릴러 영화. 미국 안보대학을 차석으로 졸업하고 암호해독에 뛰어난 재능이 있는 질 마린이 대통령 암살 음모 용의자로 지목된 베테랑 요원 피트 게리슨과 그를 쫓는 데이빗 베킨릿지 요원 사이를 오가며 두뇌 싸움을 벌인다. 클락 존슨 감독/마이클 더글라스, 키퍼 서덜랜드, 에바 롱고리아 주연/9월7일 개봉

가문의 영광3-가문의 부활
‘가문의 영광’의 세 번째 이야기. 전편에서 검사를 아내로 맞은 백호파 두목 윤재는 결혼 후 조직생활을 청산하고 김치사업을 시작, 새로운 가문의 전통을 만들어가려 하지만 전직 검사의 방해로 함정에 빠진다. 정용기 감독/신현준, 김원희 주연/9월21일 개봉
영화계 소식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외
로맨틱 코미디 영화 출연하는 고소영

공포 영화 ‘아파트’로 4년 만에 영화에 복귀한 고소영이 차기작으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언니가 간다’를 선택했다. ‘언니가 간다’는 첫사랑 때문에 인생이 꼬인 여주인공이 12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가 첫사랑의 성격을 개조한다는 독특한 내용. 상대역은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남자 주인공으로 주목받은 신예 유건이 맡을 예정이며 9월 크랭크인한다.


여성동아 2006년 9월 5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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