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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독자요청 책속부록 | 도심에서 즐기는 Cool 바캉스 96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는 분수

기획·강현숙 오영제 구가인 기자 / 글·오정림 김은혜 김이연 김혜선‘자유기고가’ / 사진·정경택 지재만 기자 지호영‘프리랜서’|| ■ 촬영협조·일민미술관(02-2020-2055) ■ 의상협찬·오시코시(02-546-7764) 랄프로렌 키즈(02-3444-1730) 빈폴 키즈 (02-548-1228) ■ 헤어&메이크업·박은경 뷰티살롱(02-517-4400) ■ 아이모델·김주영 장세리 ■ 코디네이터·유민희

입력 2006.08.29 09:19:00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는 분수

분수가 펼치는 음악공연!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스페인 몬주익 분수대를 본떠 만든 분수. 지름 50m의 주 분수대와 4개의 보조 분수대가 조명을 받으며 클래식, 가요, 동요, 팝 등 다채로운 음악에 맞춰 35m 높이까지 물을 뿜어낸다. 수백 가지 형태로 물을 뿜는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분수대 옆에 있는 벽천(장식으로 벽에서 흘러내리거나 뿜어 나오게 만든 샘)에서는 물이 졸졸 흘러 내려와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 수 있다. 공연시간 오후 8시30분~9시30분(8월까지) 찾아가는 길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 하차 도보로 10분. 문의 031-961-2661~3

시원하게 국악·전통극 관람~ 예술의전당 세계음악분수

예술의전당 문화광장의 명소로 세계 각국의 음악에 맞춰 가로 43m, 세로 9m의 분수가 화려한 쇼를 선보인다. 음악분수의 움직임은 한국화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요소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주말에는 분수대와 이어진 야외무대에서 무료로 국악, 전통극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시간 평일 3회(오후 12~1시, 오후 6~8시, 오후 9시30분~10시30분), 주말 4회(오후 12~1시, 오후 3~4시, 오후 6~8시, 오후 9시30분~10시30분) 찾아가는 길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예술의전당) 5번 출구, 도보로 5~10분 문의 02-580-1300

분수의 야경이 일품! 서울 방학사계광장 바닥분수



도봉구 방학동 사거리에 조성된 방학사계광장 내에 있다. 방학사계광장은 4개의 구획으로 나눠 봄·여름·가을·겨울 마당이라는 테마로 꾸며졌다. 겨울마당을 제외한 3개의 마당에 분수와 연못이 있어 시원한 분위기를 풍긴다. 특히 여름마당에는 물놀이를 할 수 있는 바닥분수와 학알분수가 있으며 밤에는 화려한 조명과 함께 분수가 뿜어져 나온다. 봄마당에 있는 안개분수와 가을마당의 생태연못도 꼭 구경할 것. 가동시간 오전 7~9시, 오후 12시~2시, 오후 6시~10시30분 (4~10월. 비 오거나 바람 많이 부는 날에는 쉼) 찾아가는 길 지하철 1호선 방학역 하차, 방학동 사거리 위치 문의 02-2289-1858

바닥에서 솟아오르는 물줄기~ 서울시청 앞 광장 바닥분수

서울시 명물로 꼽히는 분수로 잔디광장 옆에 설치돼 있다. 가로세로 12.5m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121개의 구멍에서 물줄기가 뿜어져 나온다. 물줄기의 높이와 방향이 조절되면서 52개의 다채로운 모양을 선보여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해질 무렵이면 잔디광장 둘레에는 48개의 조명등이 켜져 형형색색의 물보라를 볼 수 있다.
가동시간 오전 7시30분~9시30분, 오전 11시30분~오후 1시30분, 오후 4시30분~7시30분, 오후 8~9시(4~11월) 찾아가는 길 지하철 1, 2호선 시청역 5, 6번 출구 서울시청 앞 광장 문의 02-731-6611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는 분수

화려한 조명이 눈길 끄는 송파사계공원 송이분수

송이버섯 모양의 독특한 분수. 송파구 가락시장 사거리에 조성된 송파사계공원 동남쪽에 있다. 이색적인 모양과 화려한 조명이 아름다워 구경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근처에 폭 1m, 깊이 30cm의 실개천과 소형분수대가 있어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도 좋다. 가동시간 오전 7시~오후 10시(40분 가동 20분 휴식, 비 올 때나 겨울에는 가동하지 않음) 찾아가는 길 지하철 8호선 송파역 하차, 가락사거리 방향 문의 02-410-3395

터널 사이로 터지는 물보라! 어린이대공원 터널분수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에는 정문과 후문에 두 개의 분수가 있는데 특히 후문에 있는 터널분수가 인기! 녹음이 우거진 가로수길 가운데 높이 솟아오르는 분수를 기점으로 오른쪽 가로수변에서 터널분수가 하늘을 향해 물줄기를 내뿜는다. 터널분수 사이를 뛰어다니며 물보라를 맞고 물장난을 치면 더위가 말끔히 가신다. 가동시간 오전 10시~오후 6시(비오는 날 가동하지 않음) 찾아가는 길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4번 출구 어린이대공원 후문,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 정문 문의 02-2290-6114
수영장 있는 카페, 360알파
시원한 물줄기 뿜어내는 분수

2층 주택을 개조해 만든 카페. 마당에 작은 풀장이 설치돼 있어 발을 담그고 음료를 마시거나 풀장 안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풀장 주변에 비치의자가 있어 휴양지에 온 것처럼 일광욕도 할 수 있다.
문의 02-323-2360


여성동아 2006년 8월 5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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