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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collection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 기획·권소희 기자 / 사진·지호영 ‘프리랜서’ || ■ 제품 협찬·리브가(02-533-5746) 더 원(02-543-5676) 키아샤(02-533-9588) 이씨엘라(02-532-2655) 샌디벨 파라다이스(www.sandybell.co.kr) 세컨드 호텔(02-542-2229) 데코 스튜디오 소이(031-705-5505) ■ 코디네이터·원지선

입력 2006.07.29 09:40:00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이 추천하는 집안 분위기를 쿨~하게 바꿔줄 여름 소품 컬렉션.
Bedroom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원지선
“블루톤의 쿠션과 실크 느낌의 커튼으로 시원한 여름 침실을 꾸며보세요~”
01 플라워 패턴이 로맨틱한 블루톤 실크 쿠션. 35×35cm 가격미정 리브가.
02 침대 맡에 걸어 포인트를 주면 좋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화이트 도트 커튼. 135×230cm 10만원 리브가.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임소이
경쾌한 블루 체크 패브릭에 라탄 소재를 매치하면 시원함을 느낄 수 있어요”
03 큼직한 사이즈가 매력적인 라탄 소재 수납 바구니. 50×35×33cm 18만원 더 원.
04 면 소재라 땀 흡수가 좋은 블루 체크 패턴의 침대 패브릭. 220×230cm 25만원 데코 스튜디오 소이.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심희진
“침대 옆에 화이트톤 꽃병이나 시원한 컬러의 접시만 놓아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요”
05 유선형의 곡선이 멋스러운 스톤 캐스팅 소재 베이스. 11×30cm 9만6천원 키아샤.
06 잎사귀 모티프 접시에 작은 소품을 담아 사이드 테이블에 두면 싱그러운 분위기가 연출된다. 30×14cm 1만8천원 키아샤.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정인지
“반짝이는 조개 껍데기와 블루톤의 물결무늬 소품으로 시원한 바다를 집안에 들여놓으세요!”
07 조개 껍데기로 만든 핸드메이드 액자. 13.5×17cm 5만7천원 키아샤.
08 스카이블루 컬러의 물결무늬가 시원해 보이는 머그잔. 12×12cm 2만6천원 이씨엘라.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김경은
“자개 트레이와 시원한 컬러 전화기로 집안 분위기를 쿨~하게 바꾸세요”
09 민트 블루 컬러가 감각적인 빈티지풍 전화기. 20×12×5cm 9만 5천원 샌디벨 파라다이스.
10 자개로 만든 쟁반 겸용 트레이. 46×46cm 가격미정 더 원.
11 집안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 화이트톤 목재 스툴. 30×30×70cm 가격미정 샌디벨 파라다이스.



Living room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원지선
“얇고 비치는 소재나 도트 프린트 커튼은 집안 분위기를 시원하고 깔끔하게 연출해준답니다”
01 창가에 걸어두면 멋스러운 커튼은 얇고 하늘거리는 소재에 식물 프린트로 시원함을 더했다. 120×230cm 20만원 리브가.
02 시원한 폴리 소재 커튼은 화이트 리넨 커튼과 매치하면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60×230cm 35만원 리브가.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임소이
“라탄 가구는 여름 가구로 제격이죠. 그린 컬러의 체크패턴은 라탄가구와 잘 어울려 함께 두면 예뻐요”
03 무게가 가벼워 실용적이며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한 라탄 소재 스툴. 50×50×40cm 20만원 더 원.
04 체크 원단이 발랄한 분위기를 내는 패브릭 쿠션. 35×35cm 4만원 더 원.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심희진
“조개 껍데기나 자개로 만든 소품은 시원한 여름 분위기에 딱~ 어울리죠”
05 창가나 방문 앞에 달아놓으면 시원한 느낌을 주는 조개 껍데기로 만든 핸드메이드 발. 150cm 4만5천원 키아샤.
06 벽에 걸어두고 잡다한 우편물을 수납하면 좋은 비치 백. 30.5×25cm 4만9천원 세컨드 호텔.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정인지
“꽃과 식물 모티프가 들어 있는 소품은 싱그러운 분위기를 내 여름에 사용하면 제격이죠”
07 간단한 간식이나 차를 담아낼 수 있는 트레이는 장식품을 올려 소품으로 이용해도 멋스럽다. 29×21.5cm 이씨엘라.
08 식물 프린트가 시원함을 더하는 유리 화병. 11×25cm 5만원 이씨엘라.

인테리어 코디네이터 5인 강추! -5℃, 집안 온도 내리는 여름 소품

김경은
“실버나 스테인리스 소재는 집안을 금세 쿨~한 느낌으로 바꿔준답니다”
09 차가운 실버톤의 촛대는 여름 소품으로 제격이다. 11×16cm 이씨엘라.
10 빈티지 스타일이 감각적인 스테인리스 소재의 팬은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한 느낌을 준다. 25×25×29cm 18만원 이씨엘라.

여성동아 2006년 7월 5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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