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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와 미쟝센이 함께한 ‘친정엄마 새치 염색 클래스’

글·김동희 기자 / 사진·지재만 기자 || ■ 자료제공·미쟝센(080-023-5454)

입력 2006.05.22 10:49:00

‘여성동아’ 독자들을 위한 ‘친정엄마 두피 안전 새치 염색 클래스’가 열렸다. 독자들은 새치 염색 방법을 배우고 친정어머니의 새치머리를 직접 염색해주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여성동아’와 미쟝센이 함께한 ‘친정엄마 새치 염색 클래스’

염색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는 독자들.(좌) 염색 후 독자들은 두피 건강에 좋은 흑미빵, 녹차쿠키, 두부스낵, 과일파이, 녹차 등의 다과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우)


지난 4월7일 태평양 헤어 스튜디오에서 ‘친정엄마를 위한 두피 안전 새치 염색 클래스’가 열렸다. 독자들은 친정어머니를 동반해 새치 염색법과 주의할 점을 배우고 어머니의 희끗희끗한 새치머리를 직접 염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그간 말로 표현 못해온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새치 머리 염색시 주의할 점
새치모발의 경우 잦은 염색으로 두피가 민감해질 수 있으므로 염색 시술 전 두피 보호 에센스를 발라 트러블을 예방한다. 흰머리가 많은 곳부터 염색하고 나머지 부분은 경계가 지지 않을 정도로만 바른다. 설명서에 제시된 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고, 목욕탕 등 온도나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의 염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특히 염색은 시간과 염색제의 농도에 따라 두피 자극이 심해지므로 열을 쐬거나 장시간 두지 말아야 한다.

두피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미쟝센 아쿠아에센스 크림 셀프 염색법
‘여성동아’와 미쟝센이 함께한 ‘친정엄마 새치 염색 클래스’

정은수 독자(31)가 어머니 윤경희씨(62)와 함께 즉석사진을 찍으며 활짝 웃고 있다.(좌) 헤어 스타일리스트가 염색 시범을 보이고 있다.(우)


01 아로마 성분이 들어 있는 두피 보호 에센스를 두피에 골고루 펴 바르고 마사지하듯 손가락으로 문지른다.
02 1제와 2제를 1대1로 섞고 긴 머리는 1통을, 짧은 머리는 절반만 사용한다.
03 두피 쪽은 머리끝보다 온도가 높아 염색이 빨리 되므로 가장 늦게 바른다. 먼저 염색제를 바른 곳과 나중에 바른 곳의 경계선에 1cm 정도 약을 겹쳐 바르면 얼룩지지 않고 자연스럽게 색이 연결된다.
04 일정 시간(30분 타입은 30분, 5분 타입은 5분)이 지난 뒤 미온수로 염색제를 씻어내고 트리트먼트로 두피와 모발에 영양을 공급한 후 헹궈낸다. 손끝으로 부드럽게 두피를 마사지하며 건조시킨다.
새치머리 염색 후 기념사진 촬영
참가한 독자들은 친정어머니의 새치머리를 염색하며 평소 표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수 있었다. 간단한 다과를 든 독자들은 미쟝센 아쿠아에센스 크림을 비롯해 미쟝센 헤어 제품과 카네이션 꽃바구니, 친정어머니와 함께 찍은 즉석사진을 받아 들고 환한 웃음을 지었다.

‘여성동아’와 미쟝센이 함께한 ‘친정엄마 새치 염색 클래스’

미쟝센 아쿠아에센스 크림
‘두피 보호 에센스’가 들어 있는 촉촉한 크림 타입의 새치 커버 염모제. 라즈베리, 로즈메리, 캐모마일, 티트리 오일 등 아로마 허브 성분을 함유한 두피 보호 에센스가 염색으로 인한 자극으로부터 두피를 보호해준다. 일반 타입(30분)으로 30호 흑갈색, 40호 짙은갈색, 55호 밤색, 73호 자연갈색, 74호 밝은밤색 등 5가지 색상이 있으며, 5분 타입으로 16호 흑색, 20호 흑갈색, 43호 갈색 3가지 색상이 있다. 1만1천원.

여성동아 2006년 5월 50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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