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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무료 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시공

“수납공간이 넉넉해 옷장 정리가 즐거워요”

서울시 성북구 돈암 2동 김명미씨네

■ 기획·최혜원 ■ 사진·정경택 기자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5.05.04 14:25:00

“수납공간이 넉넉해 옷장 정리가 즐거워요”

“낡은 장롱에 부부의 옷과 소품은 물론 아이들과 시어머니의 옷까지 걸다 보니 수납공간이 부족했어요.” 3대가 함께 산다는 김명미 주부(45)는 작은 아이방에 드레스룸을 꾸미고 싶다며 사연을 보냈다. 수납공간이 부족해 옷을 여기저기 구겨넣다 보니 옷장 안은 엉망이 되었고 옷을 꺼내 다시 다려 입는 것도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었다고. 현대아트모아에서는 다섯 식구의 옷을 모두 수납할 수 있도록 ㄱ자의 코디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또한 자잘한 소품을 정리할 수 있도록 오픈 수납장과 2단 서랍을 설치해 수납공간을 넉넉하게 마련해 주었다. 김명미씨는 드레스룸을 설치하고 나니 가장 어려웠던 옷장 정리가 가장 즐거운 일이 되었다며 ‘여성동아’에 고마움을 전했다.
01_ 고급스러운 오크 색상의 코디룸을 설치해 환해진 방의 모습. 02_ㄱ형으로 짜 넣어 옷과 소품을 충분히 수납할 수 있다. 모자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위 공간에도 선반을 설치했다. 03_ 스카프와 선글라스 등의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도록 칸이 나누어져 있다. 04_ 넓은 수납장은 모자 등의 소품과 옷을 차곡차곡 넣어둘 수 있어 편하다. 05_서랍장에는 바퀴가 달려 있어 이동이 편리하다.
before_ 여기저기 옷이 구겨져 있어 지저분하고 어수선한 옷장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85만6천원시공비 10만4천원총 96만원



여성동아 2005년 5월 49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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