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Life 무료개조|청마루 베란다 마루 시공

“효녀 딸에게 베란다 마루를 선물받았어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이매동 박현자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정경진‘프리랜서’ ■ 베란다시공협찬·은강목재(02-408-8889 www.chungmaru.com)

입력 2005.02.01 16:33:00

“효녀 딸에게 베란다 마루를 선물받았어요”


“차가운 베란다에 나가 집안일을 하시는 어머니를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어요. 이제 곧 결혼하게 돼 집안일을 도와드릴 수도 없는데 혼자 고생하실 어머니를 위해 베란다 마루를 선물로 드리고 싶어요.” 박현자씨(55)는 관절이 좋지 않은 어머니의 수고를 덜어드리고 싶다며 ‘여성동아’에 보내온 딸 김혜림(29)씨의 편지 덕에 이달 베란다 마루 시공의 행운을 안았다. 이번에 시공한 베란다 마루는 발바닥에 닿는 감촉이 따뜻한 버치(자작나무) 소재로 천연 소재라 습기에 강하고 뒤틀림이 없는 것이 특징. 조립식이라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한두 시간이면 재설치와 분리가 가능하다. 박현자씨는 따뜻하게 변한 베란다를 바라보며 일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다며 딸과 ‘여성동아’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01_원목마루를 깔아 따뜻하고 아늑하게 바뀐 베란다. 습기에 강한 원목이 바닥에서 올라오는 찬 기운을 막아준다. 02_낙서도 걸레로 가볍게 문지르면 쉽게 지워진다. 03_천연 원목 소재라 유해 성분이 나오지 않아 건강에도 좋다. 04_조립형이라 누구나 쉽게 재설치와 분리가 가능하다. before_ 타일 바닥에서 찬 기운이 올라왔던 이전 베란다의 모습.

베란다 마루 개조 내용&비용마루 9만5천원×7박스 66만5천원시공비 1만원×7박스 7만원총 73만5천원



여성동아 2005년 2월 494호
Life 목록보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