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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바스닥터 욕실 코팅 시공

“항균 코팅으로 골칫거리였던 욕실의 악취가 사라졌어요”

서울시 동대문구 장안동 박신영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정경진‘프리랜서’ ■ 욕실코팅협찬·바스닥터(02-456-4500, www.bathdoctor.co.kr)

입력 2005.02.01 16:26:00

“항균 코팅으로 골칫거리였던 욕실의 악취가 사라졌어요”

01_욕실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코팅하고 욕조와 거울 테두리 부분은 피치 컬러로 코팅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 02_곰팡이와 머리카락 등 오물이 끼어 악취가 났던 플라스틱 마루를 뜯어내고 깔끔한 타일을 깔았다. 03_코너에는 심플한 디자인의 선반을 달아 수납기능을 더했다. 04_세면대도 화이트 컬러로 코팅하고 수전과 액세서리를 모두 교체해 깨끗한 욕실로 변신. 05_물때가 끼어 사용하지 못했던 욕조도 항균 코팅하고 겉면을 피치 컬러로 코팅해 아기자기함을 더했다.

맞벌이를 하며 짠순이처럼 모은 돈으로 2년 전 작은 보금자리를 장만했다는 박신영 주부(28). 내집이라는 생각에 남편과 함께 틈만 나면 집안 곳곳을 꾸미는 재미에 푹 빠졌었다고. 특히 욕실 바닥은 갓 태어난 아기를 목욕시키기도 편하고 신발을 신지 않고 들어갈 수 있도록 플라스틱 마루를 깔았는데 이것이 문제였다. 마루를 뜯어내는 일이 쉽지 않아 2년 동안 바닥청소를 하지 못했더니 악취가 심해 욕실에 들어가기조차 겁이 났을 정도. 또한 마루 때문에 물이 잘 빠지지 않아 욕실 바닥은 항상 물이 흥건히 고여 있고 곰팡이와 물때가 끼어 비위생적이었다.
주부의 사연을 들은 바스닥터에서는 플라스틱 마루와 곰팡이가 가득한 바닥 타일을 뜯어내고 산뜻한 피치 컬러 타일을 깔았다. 욕실 구석구석은 항균 코팅해 곰팡이와 악취를 없애고, 욕조와 거울 테두리 부분은 피치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화사한 느낌으로 바꾸었다. 낡은 수전과 욕실 액세서리도 새것으로 교체해 새집같은 욕실로 변신.
그동안 바닥청소를 하지 못해 늘 찜찜했는데 깨끗하게 바뀐 욕실을 보니 속이 다 후련하다는 박신영 주부는 “이제 곰팡이와 물때가 낄 사이가 없도록 매일 바닥청소를 할 거예요.”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항균 코팅으로 골칫거리였던 욕실의 악취가 사라졌어요”

▶ 플라스틱 마루를 깐 바닥을 오랫동안 청소하지 못해 곰팡이와 찌든 때가 끼고 악취가 심했던 욕실.
욕실 코팅 내용&비용 욕실코팅 75만원바닥타일 20만원액세서리 17만원총 1백12만원



여성동아 2005년 2월 4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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