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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시공

“창고 같던 작은 방이 예쁜 드레스룸으로 바뀌었어요”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최정화씨네

■ 기획·오영제 ■ 사진·박해윤 기자 ■ 코디룸 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5.01.04 16:45:00

“창고 같던 작은 방이 예쁜 드레스룸으로 바뀌었어요”

결혼 3년차인 주부 최정화(34)씨는 옷과 이불을 어지럽게 놓아둔 작은 방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며 편지를 보내 왔다. 방이 두개인 집에 입주할 때만 해도 신혼이라 충분했지만 살림살이가 늘어나고 특히 아이를 가질 계획을 세우면서부터는 제 구실을 못하고 있는 작은방을 보면 답답했다고.
붙박이장을 설치하려 했지만 만만치 않은 비용에 엄두를 못 내고 결국 ‘여성동아’에 도움을 청하게 되었다.
이번에 설치한 현대아트모아의 코디룸은 2단 서랍장을 놓아 수납공간이 넉넉하고 바퀴가 달려 있어 인테리어를 변경하거나 이사할 때 쉽게 옮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최정화씨는 작은방이 창고 같다고 푸념을 늘어놓을 때마다 아기가 생기면 수납장을 마련해주겠노라고 약속했던 남편이 더 좋아한다며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01_한쪽 벽면에 꼭 맞게 설치한 체리 색상의 코디룸. 02_서랍형 바지걸이를 두어 깔끔하고 편리하게 바지를 수납할 수 있다. 03_거울은 회전이 가능해 어느 위치에서나 볼 수 있다. 04_맨 위에 선반을 설치해 버려지는 공간 없이 모자나 덩치 큰 상자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05_바퀴를 달아 이동 시 편리하도록 설계했다.before_ 행어와 책상 위에 옷이 어지럽게 걸려 있어 방의 구실을 제대로 못했던 이전의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52만원, 시공비 6만4천원총 58만4천원


여성동아 2005년 1월 49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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