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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증후군 걱정이 싹~사라졌어요”

진영C&C의 그린토토 수분촉매 시공 후기|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이은경씨네

■ 기획·김동희 ■ 사진·정경진‘프리랜서’ ■ 협찬·진영C&C(02-566-3788)

입력 2004.12.13 17:11:00

“새집증후군 걱정이 싹~사라졌어요”

세 아이의 엄마인 이은경 주부(35)가 지난 ‘여성동아’ 10월호 가족선물인 진영C&C의 수분촉매 시공에 응모한 것은 2개월 된 아이 때문. 새 아파트로 이사하고 1년이 됐지만 아직 남아 있을지 모르는 유해 화학물질이 저항력이 약한 아기에게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걱정했던 것.
“새집증후군 걱정이 싹~사라졌어요”

1 벽과 천장에 수분촉매 용액을 분사하는 모습.
2 수분촉매 시공 전과 시공 후 포름알데히드 수치 측정 결과.


수분촉매 시공은 먼저 전문가가 포름알데히드 수치를 측정하고 작업에 들어가는데 압축공기를 분사하는 방식이어서 미리 먼지를 닦아낼 필요가 없는 것이 장점. 아이방과 침실, 거실의 바닥과 벽·천장, 서랍 안까지 수분촉매액을 분무해 코팅하는데, 이것을 2차례 반복한다. 2차 코팅후 잔여 포름알데히드 수치를 측정하자 0.03ppm으로 시공 전의 0.15ppm에 비해서 확연히 줄어들었다. 주부가 평소 새집증후군에 관심이 많아 환기도 부지런히 시키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한 덕분인지 처음 측정 수치도 위험 수준은 아니라는 게 진영C&C측의 설명이었다.

이은경 주부는“수분촉매 코팅을 하면 곰팡이도 막아주고, 먼지도 잘 달라붙지 않게 된다니 일석이조네요”라며 아이를 안고 활짝 웃었다.

새집증후군이란…
건축자재 등에서 발생하는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인해 두통이나 구역질, 눈이나 목의 통증, 비염, 천식, 아토피성 피부염, 불면증 등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비닐장판, 벽지, 페인트 순으로 많이 배출되며 마루 시공 등에 쓰이는 화학접착제에서도 많은 양의 유해물질이 나온다.


여성동아 2004년 12월 4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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