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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인테리어 스페셜

케이티 브라운의 D.I.Y. 인테리어

알뜰하고 실용적인 집꾸미기의 고수!

■ 기획·조은하 기자 ■ 사진·홍중식 기자 ■ 코디네이터·이승은 이현민

입력 2004.11.05 10:49:00

미국에서 ‘라이프스타일 전문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케이티 브라운.
제 2의 마사 스튜어트라고 불리는 그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색다른 물건을 만들어내는 DIY의 고수다. 알뜰하고 실용적인 케이티 브라운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배워보자.
케이티 브라운의 D.I.Y. 인테리어


◀ 브라운과 블랙의 은은한 조화로 편안한 느낌을 자아내는 거실. 수납장에 붙인 글씨와 발로 만든 테이블, 한지 조명 등으로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케이티 브라운의 D.I.Y. 인테리어

1_ 케이티 브라운은 힘이 되는 글자를 쓰거나 프린트해서 붙이면 어려운 일을 쉽게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한다. 브라운 색상으로 페인팅한 수납장에 한자를 붙여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2_ 평범한 쿠션에 버클을 달아 장식하면 색다른 분위기로 변신! 여러 가지 색상의 조각천을 이어 붙여서 만든 쿠션은 오리엔탈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잘 어울린다.















케이티 브라운의 D.I.Y. 인테리어

1_ 반짝이는 메탈 재질의 보드에 흑백의 사진이나 메모 등을 붙여 멋스러운 코너를 연출했다.

2_ 평범한 프레임의 액자에 스틸 시트지를 붙이면 모던한 분위기의 스틸 액자가 탄생한다. 흑백 사진을 넣어두면 더욱 잘 어울린다.

3_ 의자나 소파 등받이에 주머니가 있는 커버를 씌워두면 유용한 수납공간이 생긴다. 소파 팔걸이에 걸어두면 팔걸이에 때가 타지 않는 효과도 있어서 일석이조.

4_ 벽면에 나뭇가지를 매달아 자연 친화적인 공간으로 만들어보자. 반짝이는 전구를 감아주면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이 완성!

여성동아 2004년 11월 49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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