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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현대아트모아 코디룸 드레스룸 시공

“드레스룸 덕분에 알뜰 새댁 소리 듣게 됐어요”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이은선씨네

■ 기획·오지은 ■ 사진·홍중식 기자 ■ 코디룸시공협찬·현대아트모아(031-499-5511∼5 www.artmore21.com)

입력 2004.10.05 17:07:00

“드레스룸 덕분에 알뜰 새댁 소리 듣게 됐어요”

“결혼한 지 2주 된 신혼부부예요. 침실에 붙박이장을 설치하긴 했지만 워낙 옷이 많아 턱없이 부족하답니다. 에서 멋진 드레스룸을 꾸며주시면 안 될까요?”
이은선·황진형 부부(30)가 몇 달간 고르고 골라 붙박이장을 맞췄지만 옷이며 소품이 너무 많아 작은방도 드레스룸으로 꾸미고 싶다며 정성스럽게 쓴 편지를 보냈다.
현대아트모아에서는 신혼집에 어울리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드레스룸을 꾸며주었다. 가방이나 모자 등 소품이 많은 부부를 위해 한쪽을 모두 선반으로 짜 넣어 자잘한 소품을 수납할 수 있게 하였고, 재킷 등 길이가 짧은 옷과 코트나 원피스 등 긴 옷을 따로 걸 수 있는 행어를 따로 설치해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마음에 꼭 드는 드레스룸을 설치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는 이은선씨. 결혼하자마자 큰 선물을 받아 더욱 기쁘다는 그는 “앞으로 더욱 알뜰한 주부가 되겠다”며 웃어 보였다.
1_ 벽면에 딱 맞게 디자인한 체리 색상의 코디룸. 소품이 많은 부부를 위해 왼쪽에는 천장 끝까지 선반을 짜 넣었다. 2_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도록 서랍 형식으로 설치한 바지걸이. 3_ 선글라스나 시계, 벨트 등을 차곡차곡 수납할 수 있도록 칸이 나뉜 서랍. 4_ 위쪽에도 선반을 설치하여 자잘한 소품들을 수납할 수 있다.before 여기저기 벗어놓은 옷들로 금세 어질러지던 작은방의 모습.
코디룸 시공 내용&비용코디룸 : 54만6천원시공비 : 6만4천원총 : 61만원



여성동아 2004년 10월 4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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