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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바닥재 덕분에 살림 잘하는 며느리로 인정받았어요”

인천시 연수구 동춘동 박혜정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정경진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9 www.interiorlg.com)

입력 2004.10.05 16:42:00

“바닥재 덕분에 살림 잘하는 며느리로  인정받았어요”

“시어머님의 깔끔한 살림솜씨는 온 동네 사람들이 인정할 정도예요. 우리집에 살림점검하러 오시는 날이면 쉴 새 없이 쓸고 닦기를 반복하지만 장판의 찌든 때는 아무리 닦아내도 소용이 없어요. 깔끔하지 못한 며느리로 생각하실까 걱정이랍니다.” 꼼꼼한 시어머니 덕분에 집안을 쓸고 닦는 것이 생활이 됐다는 주부 박혜정씨(38). 하지만 아무리 얼굴까지 비춰볼 정도로 닦아내도 11년 된 장판의 흠집과 더러움은 어쩔 수 없어 속이 상했다고.
이번 달 행운의 주인공인 박혜정씨가 선택한 마룻바닥은 내추럴한 나뭇결이 살아 있는 베스트빌 소리잠 7482. 무광코팅처리로 찍힘이나 긁힘에 강해 오래 사용해도 항상 새것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장점이다. 두꺼운 두께의 바닥재는 걸을때마다 발바닥에 닿는 느낌이 푹신해 아이와 남편도 좋아한다고.
“바닥재를 바꾸고 나니 먹지 않아도 배가 부르답니다. 시어머님도 바뀐 바닥재 덕분에 온 집안이 환해 보인다며 좋아하세요.” 라며 박씨는 바닥재 덕분에 시어머니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며느리가 되었다고 자랑했다.
1_ 11년 된 낡은 바닥재를 걷어내고 소리잠을 깔아 집안 전체가 고급스럽고 깔끔하게 변했다. 오크 컬러의 바닥재는 와인 컬러의 소파와도 잘 어울려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2_ 주방에도 거실과 같은 바닥재를 깔아 집이 훨씬 넓어 보인다. 3_ 4_ 나뭇결이 살아 있어 원목마루를 깐 것처럼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무광코팅으로 처리해 긁히거나 찢기지 않고 오랫동안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 5_ 거실과 주방의 사이즈에 맞춰 바닥재를 재단한 후 몰딩에 닿는 부분은 특수접착제를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했다.before_ 낡은 장판의 사이사이에 낀 때와 흠집을 가리기 위해 카펫을 깔아놓을 수밖에 없었던 거실.
협찬 내용&비용바닥재 : 1백11만2백원시공비 : 10만9천8백원(12.2평X9천원, 독자부담)총 : 1백22만원



여성동아 2004년 10월 49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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