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짱 신드롬이 일면서 요즘 헬스클럽마다 몸을 가꾸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몸짱이 되기 위해서는 날씬한 몸매뿐 아니라 곱고 탄력 있는 피부도 필수. 따라서 헬스클럽과 피부관리실은 상호보완업종이라 할 수 있다. 헬스클럽은 보통 2백 평 이상의 대규모 시설을 갖추고 있고 고객층도 두터워 피부관리실을 숍인숍 형태로 운영하기에 알맞다. 단, 숍인숍으로 운영할 때에는 저렴한 가격의 서비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유리하다.
저가의 피부관리 상품으로는 기본관리, 체지방관리, 복부지방관리 등 3가지가 있다. 기본관리는 기능성 화장품을 이용한 클렌징과 팩으로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한 피부로 만들어주는데 요금은 4천~5천원이고 20분이 소요된다. 체지방관리는 지방분해 크림과 원적외선 효과로 몸 안의 체지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