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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크린맨욕실 욕실 코팅

“화이트 컬러로 코팅한 우리집 욕실, 두 배는 넓어 보여요”

서울시 송파구 문정2동 강옥모씨네

■ 기획·한정은 ■ 사진·지재만 기자 ■ 욕실코팅협찬·크린맨욕실(031-752-7264 www.clean-man.co.kr)

입력 2004.08.04 16:58:00

“화이트 컬러로 코팅한 우리집 욕실, 두 배는 넓어 보여요”

“온통 까만 욕실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타일과 세면대는 물론 심지어 변기까지 온통 새까만 욕실을 환하게 바꾸고 싶다는 사연을 보내온 강옥모 주부(61). 5년 전 이사올 때 검은색 욕실이 조금 이상해 보였지만 굳이 고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지나친 것이 온가족의 스트레스가 되었다고. 온통 까만 욕실은 대낮에도 불을 켜지 않고는 들어갈 수조차 없을 뿐더러 시간이 지나 여기저기 코팅이 벗겨지니 흉물스러운 모습으로 변해갔다.
“온통 검은색인 욕실에 하얀 물때가 끼면 너무 지저분해 보여요. 혹시나 손님이 올 때는 욕실 대청소를 먼저 할 만큼 우리집 욕실은 문젯거리예요.”
특히 검은색 세면대는 세수만 한번 해도 지저분한 물때가 달라붙어 가족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세수를 한번 하고 나면 습관적으로 세면대를 한번 닦고 나올 정도라고.
검은색 욕실에 대한 스트레스에 시달려온 강옥모씨네 가족들이 바라는 욕실은 환하고 밝은 컬러의 욕실. 크린맨욕실에서는 환한 화이트 컬러로 욕실을 코팅하고 연그린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불필요하게 욕실의 반이나 차지했던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부스를 설치해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올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는 아들을 보며 새식구에게 까만 욕실을 어떻게 보이나 내심 걱정이었거든요. 아들과 예비 며느리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아요” 라고 웃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1_ 개조 전의 까만 욕실과는 180도 달라진 화사한 욕실. 화이트와 연그린 컬러를 사용해 욕실이 전에 비해 두 배는 넓어보인다. 2_ 잔잔한 무늬가 있는 바닥타일은 미끄러움을 방지해준다. 3_ 화이트 컬러로 코팅한 세면대에 스틸 소재의 수전과 칫솔꽂이를 달아 심플함을 더했다. 4_ 욕실의 반을 차지했던 욕조를 떼어내고 샤워부스를 설치하여 욕실이 한결 넓어 보인다. 5_ 욕실 한켠에 욕실장을 달아 욕실용품을 깔끔하게 수납할 수 있게 했다.before_ 검은색 타일의 욕실은 하얀 물때가 눈에 잘 띄여 손님이라도 오면 민망했다.
욕실 개조 내용&비용욕실코팅비 : 60만원 , 욕실장 : 8만원 , 액세서리 : 47만원 샤워부스 : 25만원(독자부담) , 바닥타일 : 25만원(독자부담)총 : 1백65만원


여성동아 2004년 8월 4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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