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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무료개조|LG화학 마룻바닥 시공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바닥재 자랑하려고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살아요”

경기도 용인시 죽전동 이선미씨네

■ 기획·이지현 ■ 사진·홍중식 기자 ■ 바닥시공협찬·LG화학(02-3773-3987www.interiorlg.com)

입력 2004.05.06 13:48:00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바닥재 자랑하려고 현관문 활짝 열어 놓고 살아요”

“결혼한 지 6년만에 집을 장만하고 친구들과 친지들을 초대해 집들이를 했어요. 그런데 다섯살짜리 조카 녀석이 ‘이모 집은 왜 이렇게 더러워? 청소를 열심히 안하는구나?’ 하는 거예요. 얼굴이 화끈거리고 창피해서 혼났어요.”
이선미씨(33)의 아파트는 지어진 지 7년이 넘어 거실 바닥재와 벽지가 여기 저기 찢어지고 낙서도 심해 대청소로도 해결되지 않았다. 특히 아이가 매일 뛰노는 거실은 미끄러운 비닐 장판이라 넘어지기 일쑤였다고.
결국 에 SOS를 보냈고 행운을 안게 되었다. 이씨가 선택한 베스트빌 소리잠 8152는 작은 집을 더욱 넓어보이게 하는 밝은 월넛 컬러와 내추럴한 나뭇결이 돋보이는 디자인. 바닥재 중간에 차음 소재층을 넣어 폭신폭신하고,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 장점. 미끄럼이 덜해 장난기 많은 아이가 뛰어놀기 좋고 항균 기능이 있어 가족 건강까지 챙겨준다. 뜻밖의 행운이 찾아와서 너무 기쁘다는 이선미씨는 새로 깐 바닥을 자랑하고 싶어 현관문을 매일 활짝 열어 놓는다며 환하게 웃었다.

1_ 부드럽고 환한 월넛 컬러의 소리잠을 시공해 따뜻한 분위기의 거실이 되었다. 2_ 3_ 자연스러운 나뭇결이 돋보이는 베스트빌 소리잠 8152는 어떤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 편안한 느낌으로 오래 사용해도 질리지 않는다. 4_ 마루에 특수 코팅이 되어 있어 아이들이 크레파스로 낙서해도 쉽게 지워진다. 5_ 거실과 주방 사이즈에 맞춰 바닥재를 재단한 후 몰딩에 닿는 부분에 특수 접착제를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한다. before_ 낡고 미끄러운 비닐 장판이라 아이가 넘어지기 일쑤였다는 예전 거실의 모습.

협찬 내용&비용바닥재 : 60만원(6평)시공비 : 6만원(6평×1만원, 독자부담)총 : 66만원


여성동아 2004년 5월 48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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