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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별책부록|Sweet home interior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허니문 하우스

“컬러 벽지와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주었어요”

■ 기획·윤수정 기자 ■ 진행·송정화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4.02.17 18:34:00

이세창 김지연 부부의 집은 모던한 구조에 컬러 벽지와 패브릭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미술을 전공한 이세창의 컬러 감각과 테디베어 같은 아기자기한 소품 만들기를 좋아하는 김지연의 센스가 만나 완성된 신혼집 개조 이야기.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허니문 하우스

◀ 브라운과 카키색으로 차분하게 꾸민 거실. 베란다를 확장해 더 넓어 보이는 공간을 소파와 테이블만으로 심플하게 몄다. 실크 소재의 쿠션과 커튼으로 다소 밋밋해 보이는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 Bedroom아이보리 벽지와 보라색 패브릭으로 꾸민 침실. 창가에 로맨틱한 디자인의 베드벤치를 놓아 따뜻한 햇살을 즐길 수 있게 했다. 베란다 부분을 확장하면서 원래 벽이 있던 부분에 가벽을 설치해 모던함을 더했다.

▷ 아내가 직접 구입한 공주풍 베드벤치가 아주 마음에 든다는 이세창. “지연이한테 잘못한 날에는 여기서 잘까 봐요~” 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Kitchen & dining room

이세창·김지연 부부의 허니문 하우스

◀ 오렌지색 벽과 화이트 싱크대가 상큼한 느낌을 주는 주방. 손잡이 없이 UV 도장을 한 화이트 문짝과 실버 컬러의 문짝이 세련된 조화를 이룬 주방 가구를 설치했다.

▶ 앤티크 식탁과 실크 커튼으로 클래식하게 꾸민 다이닝룸. 식탁 위의 보라색 꽃병과 벽에 걸린 컬러풀한 그림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 주방은 심플하고 실용적으로 꾸몄다. 수납공간이 넉넉해 따로 그릇장을 둘 필요가 없다고 한다.

여성동아 2004년 2월 4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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