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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별책부록|Sweet home interior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파스텔톤 벽지와 꽃무늬 패브릭으로 화사하게 꾸몄어요”

■ 기획·윤수정 기자 ■ 진행·송정화 ■ 사진·동아일보 출판사진팀

입력 2004.02.17 14:25:00

동그란 눈매로 언제나 소녀 같은 풋풋한 이미지를 간직한 탤런트 신윤정.
유치원에 다니는 딸을 둔 그는 어느새 알뜰살뜰 손끝 매운 주부로 변신해 있었다. 벽지며 타일, 바닥재까지 손수 골라 화사하게 꾸몄다는 그의 로맨틱 하우스 구경.
Living room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 바닥에 스노메이플 마루를 깔고 소파 패브릭과 중문까지 화이트로 통일해 탁 트인 느낌을 주는 거실. 핑크톤의 액자와 이국적인 플라워 프린트가 있는 쿠션을 놓아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었다.

▶ 거실에서 침실 쪽으로 연결되는 공간에 중문을 달아 공간을 분할하는 효과를 냈다. 거실에서 바라다보이는 벽에 바른 플라워 프린트 벽지가 화이트 중문, 거실 벽과 어우러져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 현관의 한쪽 벽면에는 붙박이 신발장을 짜 넣고 반대편 벽에 모티프가 있는 컬러 타일을 붙여 포인트를 주었다.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 Bedroom격자창과 갤러리 문으로 꾸민 침실창 아래 공간에 벤치를 짜 넣었다. 창의 미니 커튼과 벤치의 패브릭, 침대의 포인트 쿠션을 블루톤으로 맞춰 산뜻한 느낌이 난다. 천장과 벽에는 크리스털 장식이 달린 샹들리에와 브래킷을 달았다.
▶ Kid’s room블루 컬러 벽지와 화사한 꽃무늬 패브릭으로 꾸민 딸 세은이의 방. 한쪽 벽에 꼭 맞게 침대를 짜 넣고 아래쪽에 서랍을 달아 수납효과를 높였다. 머리 쪽 벽면에는 가벽을 만들어 브래킷을 안쪽에 달았다.

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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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윤정의 로맨틱 하우스

◀ Kitchen 화이트톤으로 꾸민 주방과 다이닝룸. 싱크대 위쪽에는 꼭 필요한 수납장 하나만 달아 주방이 훨씬 넓어 보인다. 투박한 질감의 식탁과 쿠퍼 소재의 전등갓, 크리스털 비즈가 달린 샹들리에가 자칫 들뜰 수 있는 분위기를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 Bathroom베란다의 코지코너는 딸 세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 길게 만든 벤치에 앉아 책을 읽는 딸아이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없다고.



▷ 욕실 바닥에는 나무 무늬가 있는 타일을 깔고 샤워부스를 설치했다. 모던한 느낌의 세면대와 앤티크 스타일 거울, 브래킷이 어울려 이국적인 욕실이 완성되었다.

여성동아 2004년 2월 4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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