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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Style 쿠킹 부록|한그릇 요리42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다른 반찬 필요없는 영양만점 식사랍니다”

■ 기획·조은하 기자 ■ 진행·박애란 ■ 사진·박해윤 기자 ■ 요리·방영아(르셀쿠킹스튜디오)

입력 2003.12.17 13:56:00

우리나라 사람은 뭐니뭐니 해도 밥을 먹어야 든든하잖아요. 간단한 한끼 식사를 생각한다면 갖은 재료로 만든 영양밥과 따끈한 국물 맛이 일품인 국밥을 준비해보세요.
빠르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추운 겨울날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답니다.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 준비할 재료
쌀 3컵, 새우 4마리, 모시조개 8개, 애호박 80g, 붉은 피망 ¼개, 우엉 50g, 양파 ¼개, 다진 마늘 1큰술, 물 2½컵, 버터 2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서 건져 체에 밭쳐둔다.
2 새우는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서 등쪽의 내장을 꼬치로 제거한다.
3 모시조개는 굵은 소금에 문질러 씻은 다음 소금물에 담가 해감을 토하게 한다.
4 애호박, 우엉, 양파는 가늘게 채썰고, 붉은 피망은 씨를 빼어 작고 네모나게 썰어놓는다.
5 솥에 버터를 두르고 불린 쌀과 다진 마늘, 양파, 새우, 모시조개를 넣어 볶다가 분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6 밥물이 끓으면 애호박과 우엉을 넣어 끓이다가 중불로 줄여 붉은 피망을 넣고 뜸을 들인다.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 준비할 재료
쌀 3컵, 쇠고기육수 4½컵, 쇠고기 200g, 고기양념(간장 1큰술, 다진 마늘·설탕·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도라지 150g, 도라지양념(소금 약간, 다진 파 1큰술,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애호박 100g, 애호박양념(소금 약간,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콩나물 200g, 콩나물양념(소금 약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고사리 100g, 고사리양념(설탕 1작은술, 간장·참기름 1작은술씩, 물 2큰술), 취나물 100g, 취나물양념(소금 약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달걀 2개, 소금·식용유 적당량, 볶음고추장(고추장 5큰술, 마른 새우 2큰술, 참기름·다진 파·깨소금 1큰술씩, 설탕·청주 1큰술씩,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콩나물은 꼬리 부분을 다듬어 냄비에 담고 물을 자박하게 부은 다음 소금을 약간 넣고 삶는다. 삶은 콩나물은 건져두고 국물은 따로 받아둔다. 쌀은 씻어서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리고, 쇠고기육수와 콩나물 삶은 물을 섞어 밥물로 준비해둔다.
2 불린 쌀을 밥솥에 담고 준비한 밥물을 부어 밥을 지어놓는다.
3 쇠고기는 가늘게 채썰고 분량의 재료로 양념한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4 도라지는 가늘게 찢고 소금으로 문질러 씻은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분량의 양념과 함께 살짝 볶는다.
5 애호박은 가늘게 채썰고, 고사리는 단단한 부분을 없애고 3cm 길이로 썬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애호박과 고사리를 따로따로 분량의 양념과 함께 살짝 볶는다. 삶은 콩나물은 분량의 양념을 넣고 무쳐놓는다. 취나물은 끓는 물에 데치고 찬물에 헹구어 분량의 양념을 넣고 무친다.
6 달걀은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 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지단을 부쳐서 가늘게 채썬다.
7 두꺼운 냄비에 볶음고추장 재료를 분량대로 넣고 약한 불에서 뭉근히 볶아낸다.
8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나물을 가지런히 돌려 담은 후 볶음고추장을 곁들여낸다.

한그릇 요리의 가장 큰 장점은 여러가지 반찬이 필요 없다는 것.
한 번 만들어 두고두고 먹는 맛깔스러운 밑반찬 4가지.
마른새우 칠리소스볶음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 준비할 재료
마른 새우 100g, 식용유 2큰술, 칠리소스(다진 마늘 ½큰술, 다진 양파 2큰술, 토마토케첩 5큰술, 우스터소스 1큰술, 핫소스 1큰술, 물엿 2큰술, 설탕 1큰술, 육수 ⅓컵, 식용유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① 마른 새우는 체에 밭쳐 지저분한 것을 털어낸다.
② 손질한 새우는 팬에 기름을 두르고 살짝 볶아 놓는다.
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마늘과 양파를 넣어 볶다가 토마토케첩을 넣어 중불에서 볶는다.
④ ③에 육수를 붓고 우스터소스와 핫소스, 물엿,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조리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를 넣고 간한다.
⑤ ④에 볶은 새우를 넣어 윤기나게 조린다.
뱅어포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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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뱅어포 8장, 잣 1큰술, 소스(플레인 요구르트 3큰술, 마요네즈 3큰술, 갈아놓은 양파 3큰술, 고추기름 2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물엿 2큰술, 청주 2큰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① 뱅어포는 지저분한 것들을 떼어내어 손질한다.
② 잣은 고깔을 뗀 다음 키친타월 위에 놓고 곱게 다진다.
③ 플레인 요구르트에 마요네즈, 고추기름 등 준비한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둔다.
④ 손질한 뱅어포에 ③의 소스를 고루 바른 다음 30분 정도 둔다.
⑤ 프라이팬이나 그릴에 뱅어포를 놓고 굽는다. 구운 뱅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그릇에 담고 잣가루를 뿌려낸다.

오이지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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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오이지 4개, 다진 파 1½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고춧가루 ½작은술, 설탕 1큰술, 깨소금 1큰술, 참기름 ½큰술
■ 만드는 법
① 오이지는 둥글게 썰고 찬물에 담가 짠맛을 우려낸 다음 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
② 물기 뺀 오이지에 다진 파와 마늘, 고춧가루, 설탕, 깨소금, 참기름을 분량대로 넣고 무쳐서 그릇에 담아낸다.
잔멸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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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잔멸치 100g, 식용유 2큰술, 간장 1큰술, 청주 2큰술, 물엿 1½큰술, 설탕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① 잔멸치는 체에 밭쳐 지저분한 것을 털어내고 손질한다.
② 팬에 기름을 두르고 잔멸치를 넣어 볶다가 청주를 넣어 볶는다.
③ ②에 간장과 물엿, 설탕을 분량대로 넣고 고루 볶은 다음 통깨를 넣어 마무리한다.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 준비할 재료
불린 쌀 3컵, 육수 4½컵, 달걀 4개, 김 1장, 통깨 약간, 식용유 적당량, 쇠고기 150g, 고기양념(간장 1큰술, 다진 마늘·설탕·참기름 1작은술씩, 후춧가루 약간), 애호박 100g, 당근100g,애호박·당근양념(소금 약간,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콩나물 200g, 콩나물양념(소금 약간, 다진 파 1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시금치 100g, 시금치양념(소금 약간, 다진 파 ½큰술, 다진 마늘 ½작은술, 참기름·깨소금 1작은술씩), 표고버섯 6개, 버섯양념(간장 1큰술, 참기름·깨소금·설탕 1작은술씩), 볶음고추장(고추장 5큰술, 마른 새우 2큰술, 참기름·다진 파·깨소금·설탕·청주 1큰술씩, 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불린 쌀을 1인용 돌솥에 나누어 담고 준비한 육수를 부어 밥을 짓는다.
2 쇠고기는 가늘게 채썰어 분량의 재료로 양념한 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3 애호박과 당근은 각각 가늘게 채썬 다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념과 함께 따로 볶는다.
4 콩나물은 손질하여 소금물에 넣어 삶는다. 삶은 콩나물은 물기를 빼고 분량의 양념을 넣고 무쳐놓는다.
5 시금치는 다듬어 씻고 끓는 소금물에 넣어 데친 다음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 여기에 분량의 양념을 넣고 고루 무친다.
6 표고버섯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 가늘게 채썬 다음 분량의 양념으로 밑간하여 팬에 기름을 두르고 볶는다.
7 두꺼운 냄비에 볶음고추장 재료를 분량대로 넣고 약한 불에서 뭉근히 볶아 볶음고추장을 만든다.
8 달걀은 반숙으로 프라이해놓는다.
9 ①의 밥 위에 준비한 재료들을 가지런히 담고 달걀 프라이와 채썬 김, 통깨를 얹은 다음 불 위에 살짝 올려 뜨겁게 만든다. 완성된 돌솥비빔밥에 볶음고추장을 곁들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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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쌀 2½컵, 고구마 400g, 톳 100g, 완두콩 ⅓컵, 물 3컵, 우유 1컵,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쌀은 물에 씻어서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다.
2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사방 1.5cm 크기로 썰어놓는다.
3 톳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빼두고, 완두콩도 물에 씻어 물기를 빼둔다.
4 냄비에 불린 쌀과 고구마를 넣고 분량의 물을 부은 다음 끓인다.
5 밥물이 끓으면 톳과 완두콩, 소금을 넣고 익히다가 우유를 붓고 불을 줄여 뜸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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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배추김치 300g, 콩나물 150g, 쇠고기 100g, 대파 2대, 양파·피망 ½개씩, 식용유 1½큰술, 다진 마늘 ½큰술, 청주 1큰술, 소금·들깨가루 적당량, 흰밥 4공기, 국물내기용 멸치 20마리, 다시마(10×10cm) 1장, 가다랭이포 2큰술, 마늘 4쪽, 대파잎 약간
■ 만드는 법
1 냄비에 내장을 뺀 멸치와 찬물 10컵, 다시마, 마늘, 대파잎을 넣고 끓인다. 10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가다랭이포를 넣어 맛을 우려낸 다음 체어 걸러 국물을 따로 받아둔다.
2 배추김치는 속을 털어 송송 썰고, 콩나물은 손질하여 물에 씻어놓는다.
3 쇠고기는 가늘게 채썰어 다진 마늘과 청주를 넣고 밑간한다.
4 양파와 피망은 가늘게 채썰고, 대파도 어슷하게 썬다.
5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밑간한 쇠고기와 배추김치, 양파를 넣어 볶다가 ①의 육수를 8컵 붓고 콩나물을 넣어 끓인다.
6 한소끔 끓어 콩나물 맛이 어우러지면 대파와 피망을 넣어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한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뜨거운 김치콩나물국을 부은 다음 들깨가루를 뿌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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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사골 1kg, 양지머리 400g, 마늘 6쪽, 대파 1대, 양파 ½개, 배추잎 8장, 무 100g, 표고버섯 4개, 마른 고추 1개, 다진 마늘 ½큰술, 국간장 1큰술, 된장 2큰술, 소금 약간
■ 만드는 법
1 사골은 물에 담가 핏물을 우려낸 다음 냄비에 담는다. 여기에 마늘, 양파, 대파 ½대를 넣고 물을 넉넉히 부어 중간 불에서 푹 끓인다.
2 사골 맛이 우러나면 ①에 양지머리를 넣어 함께 끓인다. 양지머리가 잘 익으면 건져서 식힌 다음 편육 모양으로 썬다.
3 배추는 손질하여 2cm 길이로 채썰고, 무는 얇게 저며 썬다.
4 표고버섯은 물에 불려 가늘게 채썰고, 마른 고추는 씨를 빼고 어슷하게 썬다. 남은 대파도 어슷 썬다.
5 사골국물에 배추와 무, 마른 고추를 넣고 끓이다가 된장을 넣어 푼다.
6 ⑤에 국간장을 넣고 표고버섯과 대파, 다진 마늘을 넣어 끓인다. 맛이 어우러지면 양지머리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7 그릇에 뜨거운 장국을 담고, 공기밥을 따로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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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쌀 2½컵, 호두 ½컵, 은행 12알, 잣 2큰술, 새송이버섯 1개, 팽이버섯 1봉지, 소금·식용유 약간씩, 물 5컵
■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서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다.
2 호두는 껍질을 벗겨 4등분한다.
3 은행은 기름 두른 팬에 넣고 소금을 뿌려 볶는다. 껍질이 툭툭 터지기 시작하면 키친타월에 놓고 비벼 껍질을 벗긴다. 잣은 고깔을 떼고 준비한다.
4 새송이버섯은 모양을 살려 저며 썰고,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손질한다.
5 솥에 쌀을 담고 호두와 분량의 물을 부어 밥을 짓는다.
6 밥물이 끓으면 불을 줄이고 은행과 잣, 새송이버섯, 팽이버섯을 넣어 중불에서 뭉근히 끓이다가 불을 줄여 뜸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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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밥 4공기, 굴 1봉지, 콩나물 200g, 실파 8대, 느타리버섯 80g, 무 50g, 붉은 고추 1개, 물 7컵, 다시마(10×10cm) 1장, 다진 마늘 1작은술, 국간장 1큰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만드는 법
1 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콩나물은 씻어 건지고, 느타리버섯도 씻어서 큰 것은 반으로 가른다.
3 실파는 3cm 길이로 자르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놓는다. 붉은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4 분량의 물에 콩나물과 다시마를 넣어 끓이다가 굴과 무를 넣어 끓인다.
5 맛이 어우러지면 다시마는 건져내고 느타리버섯과 붉은 고추, 국간장, 다진 마늘을 넣고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6 볼에 밥을 담고 ⑤를 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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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비할 재료
쌀 2½컵, 쇠고기(양지머리 또는 사태) 150g, 수삼 1뿌리, 황기 20g, 패주 150g, 굵은 소금 약간, 패주양념(청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잣 2큰술, 밤 6개, 대추 5개, 은행 8알, 소금·식용유 적당량
■ 만드는 법
1 쌀은 씻어서 체에 밭쳐 30분 정도 불린다.
2 황기는 물에 씻어 2cm 길이로 자르고, 수삼도 손질하여 어슷하게 썬다.
3 준비한 쇠고기를 냄비에 담고 찬물을 넉넉히 부은 다음 손질한 수삼과 황기를 넣어 끓이다가 육수 맛이 우러나면 체에 걸러둔다.
4 패주는 지저분한 것을 정리하고 굵은 소금으로 문지른 다음 얇게 저며 썰어 분량의 양념으로 밑간해 팬에서 살짝 볶는다.
5 밤은 껍질을 벗겨 2∼4등분한다. 은행은 기름 두른 팬에 소금을 뿌려 볶다가 껍질이 터지면 키친타월에 놓고 비벼서 껍질을 벗긴다.
6 대추는 물에 씻어 돌려깎기 한 후 대추 과육만 3등분한다. 잣은 고깔을 떼고 준비한다.
7 돌솥에 쌀과 밤을 넣은 다음 육수를 2½컵 부어서 밥을 짓는다.
8 밥이 끓으면 불을 줄이고 준비한 패주와 수삼, 황기, 잣, 대추, 은행을 넣어 뜸들인다.

따끈따끈~ 속이 든든한 영양밥과 국밥

■ 준비할 재료
해초 200g, 오이 1개, 노란 파프리카 ½개, 겨자잎 8장, 밥 4공기, 된장양념장(된장 2½큰술, 다진 파 1큰술, 다진 양파 ½큰술, 다진 풋고추 ½큰술, 맛술 ½큰술, 깨소금 ½큰술, 참기름 ½큰술, 설탕 약간)
■ 만드는 법
1 해초는 옅은 소금물에 담가 짠맛을 빼고 물에 흔들어 씻어 물기를 뺀다.
2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 가늘게 채썰고, 파프리카는 씨를 빼고 가늘게 채썬 다음 찬물에 담갔다가 건진다.
3 겨자잎도 찬물에 담가 싱싱하게 한 다음 건져 큼직하게 뜯어놓는다.
4 된장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준비하여 섞어둔다.
5 따뜻한 밥을 그릇에 담고 그위에 준비한 해초와 야채를 돌려 담은 후 된장양념장과 함께 낸다.

여성동아 2003년 12월 4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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