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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christmas deco idea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 기획·이지현 ■ 사진·홍중식 기자 ■ 제품협찬·모던하우스(분당점) 쿠키모리쿠킹클래스 현대데코 리틀하우스 테디베어 ■ 장소협찬·팬션 아라진 ■ 모델·이동현 ■ 코디네이터·정인지 ■ 일러스트·윤윤경

입력 2003.12.04 13:13:00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작은 소품만으로도 집안은 금세 신나고 즐거운 파티 분위기로 변한다.
포근한 쿠션, 귀여운 볼 장식, 화려한 오너먼트….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버터 140g, 달걀 1개, 베이킹파우더 1.5g, 박력분 300g, 슈가파우더 320g, 달걀흰자 40g, 식용색소(하늘색, 은색) 적당량, 리본테이프

[만드는 법]
① 버터에 슈가파우더를 120g 넣어 거품기로 섞는다.
② 볼에 달걀을 풀어 넣고 밀가루와 베이킹파우더를 넣는다.
③ ①과 ②를 섞고 충분히 치대어 랩을 씌운 후 냉장고에 넣고 1시간 정도 둔다.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④ 반죽을 꺼내어 3~5mm 두께로 밀고 원하는 모양 틀로 찍은 다음 윗부분에 빨대로 구멍을 뚫는다.
⑤ ④를 170℃로 예열한 오븐에 넣어 15~20분 정도 구워낸다(그림 1).
⑥ 슈가파우더 200g을 체로 쳐서 볼에 담고 달걀흰자를 넣고 섞은 뒤, 식용색소를 넣어 하늘색, 흰색 로열아이싱을 만든다.
⑦ 로열아이싱을 짜주머니에 넣고 완성한 쿠키에 ⑥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려넣는다. 쿠키 구멍에 리본테이프를 끼워 묶으면 쿠키 트리 장식 완성(그림 2).
양말 선물주머니 & 열매 장식 리스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양말
[준비할 재료]
레드·화이트 색상의 울소재 원단 1마씩, 장식 글자용 원단 조각, 크리스마스 장식, 단추, 벨벳 리본
[만드는 법]
① 레드·화이트 원단에 원하는 사이즈로 양말 본을 2개씩 뜬다(그림 1).
② 겉과 겉을 마주 대고 시접분 1cm를 남기고 윗부분을 제외한 둘레를 박는다(그림 2).
③ ②를 뒤집은 뒤, 발목 부분을 5cm 가량 밖으로 접는다(그림 3).
④ 양말 앞면에 크리스마스 장식과 단추, 글자를 오려 붙이고 벨벳 리본으로 고리를 만들어 붙인다(그림 4).
리스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말린 꽃과 열매, 리스틀, 나무 판자, 문자 스티커, 흰색 페인트 적당량, 고리용 마끈, 글루건
[만드는 법]
① 리스틀에 글루건을 사용하여 말린 꽃과 열매를 촘촘이 붙인다. 리스틀이 없을 경우에는 스티로폼을 도넛 모양으로 잘라 사용해도 좋다(그림 1).
② 나무판자를 원하는 크기로 자른 뒤 흰색 페인트를 칠한다. 그위에 문자 스티커를 붙인다(그림 2).
③ 리스 뒷면에 글루건을 사용하여 나무판자를 붙이고, 위쪽에 마끈으로 고리를 만들어 붙인다(그림 3).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퀼트 원단, 퀼팅솜, 리본테이프, 줄자
[만드는 법]
① 티포트의 한쪽 면 둘레를 줄자로 잰다.
② 퀼트 원단과 솜을 사이즈대로(사진의 DIY는 퀼트 원단 23×18cm, 솜 19×13cm) 재단해 퀼트 원단의 뒷면이 보이도록 펼친 뒤 중앙에 솜을 얹는다(그림 1).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③ ②의 양 옆단은 1cm 접은 뒤 다시 1cm를 접어 박고, 윗단과 아랫단을 1cm 접은 후 다시 1.5cm 접어 박는다. 같은 방법으로 한장 더 만든다(그림 2).

④ 티포트 커버의 윗단과 아랫단에 리본테이프를 끼워넣고 앞뒤 2판을 연결한다(그림 3).
⑤ ④로 티포트를 감싼 다음 양쪽 리본테이프를 묶는다(그림 4).
⑥ 티포트 커버와 같은 방법으로 머그잔 커버도 만든다. 단, 머그잔은 주둥이 부분이 없으므로 둘레 길이대로 한장만 재단한다.



우아한 느낌의 벨벳 오너먼트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장식 없는 볼(지름 8cm), 벨벳 원단, 체크 원단, 고리용 금사, 금색 구슬, 납작한 크리스털 장식, 술 장식, 글루건
[만드는 법]
① 체크 원단을 마름모꼴(6×6cm)로 12장 오린 뒤, 글루건을 사용하여 볼의 위·아래 부분에 6장씩 이어 붙인다(그림 1).
② 벨벳 원단 역시 똑같은 크기의 마름모꼴로 6장 오린 뒤, 오너먼트 중앙에 둘러 붙인다(그림 2).
③ 조각 원단이 맞닿는 면에 금사를 둘러서 붙인다. 오너먼트 윗부분에 금사로 만든 고리를 붙인다(그림 3).
④ 오너먼트 아랫부분에 술 장식을 달고, 벨벳 조각에 크리스털, 금색 구슬 장식을 붙여 완성한다(그림 4).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큰 스티로폼 볼 5개, 작은 스티로폼 볼 5개, 스티로폼 구슬 큰 것·작은 것 각 115개씩, 낚싯줄, 바늘, 글루건
[만드는 법]

① 스티로폼 볼에 글루건을 사용하여 스티로폼 구슬을 촘촘히 붙인다. 먼저 꽃 모양이 되도록 붙인 뒤 주위를 빙 둘러서 붙이면 빈틈없이 붙일 수 있다(그림 1).
② ①의 볼에 바늘을 사용하여 낚싯줄을 연결한다(그림 2).
③ 낚싯줄에 연결한 볼을 천정에 붙여 장식한다.
폭신폭신 따뜻한 쿠션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하트 쿠션
[준비할 재료]
레드·카키 색상의 울 ½마씩, 레드·카키 색상의 파이핑 장식 2마씩, 쿠션솜
[만드는 법]
① 원하는 사이즈로 하트 쿠션 본 2장을 그린다(그림 1).
② ①의 겉과 겉을 마주 대고 파이핑 장식을 사이에 끼운 뒤 바느질한다. 이때 시접분은 1cm, 창구멍을 7cm 가량 남긴다(그림 2).
③ 창구멍을 통해 ②를 뒤집은 뒤, 안에 솜을 넣는다.
④ 감침질로 창구멍을 막아 완성한다(그림 3).
스트라이프 쿠션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준비할 재료]
스트라이프 원단1마, 지퍼, 쿠션솜
[만드는 법]
① 스트라이프 원단을 42×42cm 크기로 2장 재단한다(그림 1).
② ①의 겉과 겉을 마주대고 한쪽 면에 지퍼를 연결한다(그림 2).
③ ②의 지퍼 부분을 제외하고 3면을 바느질한다. 시접분은 1cm가 적당하다(그림 2).
④ ③을 뒤집은 뒤 쿠션솜을 넣어 완성한다(그림 3).

하루 만에 뚝딱 만드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소품 DIY

1 나뭇가지에 걸려 있는 오너먼트는 이번 시즌 유행하는 유리 앤티크 제품. 볼 모양 4개에 1만2천9백원, 호리병 모양 2개에 1만2천9백원 모던하우스.
2 허전한 벽면에 생동감을 불어넣어줄 나뭇잎 리스. 1만5천9백원 모던하우스.
3 테이블 위나 나무를 장식할 수 있는 산타 인형. 1만2천9백원 모던하우스.
4 눈사람 장식이 예쁜 랜턴. 5천원 현대데코.
5 바닥나 선반 위에 올려두어도 멋진 미니 트리. 4천원 리틀하우스.
6 빛의 각도에 따라 색깔이 달라지는 환상적인 느낌의 투명 오너먼트와 화려한 금색 볼. 투명 오너먼트 4개에 1만5천9백원 모던하우스. 금색 볼 8개에 5천원 현대데코.
7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제작된 리스 프린트의 화이트 쿠션은 면소재라 실용적이다. 5천9백원 모던하우스.
8 초록색 산타 옷을 입은 핸드메이드 곰인형은 아이들 선물로 좋은 아이템. 5만원 테디베어.
9 썰렁한 창가에 조르르 세워두면 포근한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양초장식. 리스 3천원, 양초 2천원 리틀하우스.

여성동아 2003년 12월 48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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