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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막아주는 초겨울 아웃웨어

점퍼·코트·재킷… 분위기 따라 골라입는다

■ 기획·이지은 기자 ■ 사진제공·실베르꼬쉬

입력 2003.11.10 17:49:00

차가운 겨울 바람을 막아줄 따스하고 예쁜 아웃웨어가 필요한 시기다.
세련된 분위기의 겨울 재킷에서부터 캐주얼한 패딩, 여성스러운 느낌의 코트까지 올겨울 필수 아웃웨어 미리 구경하기.
찬바람 막아주는 초겨울 아웃웨어


◀ 하이칼라에 벨트 장식으로 세련미를 더한 스웨이드 점퍼. 가슴 앞부분을 밍크 소재로 장식해 화려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점퍼 35만8천원, 니트풀오버 7만8천원, 스커트 15만8천원 실베르꼬쉬.

1 보기만 해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니트 카디건. 라쿤 소재의 칼라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했다. 카디건 39만8천원, 라쿤칼라 장식 18만4천원, 팬츠 12만2천원 실베르꼬쉬.
2 후드 가장자리에 모피 장식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한 패딩 점퍼. 패딩이 얇게 들어가 뚱뚱해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장점. 몸에 붙는 레깅스 팬츠와 코디하면 잘 어울린다.점퍼 39만원8천원, 니트 풀오버 7만8천원, 팬츠 13만6천원 실베르꼬쉬.

3 블루와 브라운의 세련된 색상배색이 돋보이는 롱코트. 같은 색상의 니트 풀오버를 이너웨어로 선택해 감각 있는 옷차림을 완성했다. 코트 78만원, 니트 풀오버 35만4천원, 팬츠 14만6천원 실베르꼬쉬.
4 연한 살구색 플랫칼라 재킷은 단정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몸에 잘 맞는 레깅스 팬츠와 코디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재킷 28만6천원, 니트 풀오버 7만8천원, 팬츠 13만6천원 실베르꼬쉬(왼쪽). 체크무늬 벨티드 재킷은 올겨울 유행하는 브리티시 스타일이다. 팬츠뿐만 아니라 니렝스 스커트와 코디해도 잘 어울린다. 코트 51만원, 팬츠 14만6천원 실베르꼬쉬(오른쪽).

여성동아 2003년 11월 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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