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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special

낡고 오래된 듯한 느낌이 좋다~ Vintage Style

■ 기획·이지은 기자 ■ 사진·조영철 기자 ■ 의상&소품협찬·루비나 미치코코시노 장광효 BNX 미화홍 랄프로렌블루라벨 쿠가이 4℃ 코제트 타이맥스 LnA 타리나타란티노 월정 레이밴 모스키노 영에이지 마리끌레르 빈치스벤치 ■ 헤어&메이크업·강성우헤어컴 ■ 모델·한미라 정종선 ■ 코디네이터·정수영

입력 2003.11.03 10:57:00

마치 엄마의 옷장 속에서 찾아낸 듯 오래되고 낡은 느낌의 빈티지룩이 유행 중이다.
손으로 직접 뜬 것 같은 니트 원피스와 빛바랜 듯한 청바지 등 언뜻 보면 촌스럽지만 입을수록 편안한 빈티지 의상과의 색다른 만남.

◀ 마치 아버지 옷을 꺼내 입은 듯한 느낌의 모직 재킷에 독특한 워싱 처리가 돋보이는 프릴 블라우스를 코디해 따스함이 물씬 풍기는 옷차림을 완성했다. 블라우스 18만5천원, 재킷 65만5천원, 팬츠 31만5천원 랄프로렌 블루라벨.
▶ 1970년대 멋쟁이들이 입었음직한 분위기의 니트 원피스는 직접 손으로 뜬 듯한 투박한 느낌이 오히려 정겹다. 앤티크풍의 회중시계로 만든 목걸이와 와이드 벨트, 그리고 화사한 색상의 스타킹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원피스 10만8천원 4℃. 두건 4만8천원, 가방 가격미정 BNX. 회중시계 8만9천원 타이맥스. 워커 15만8천원 영에이지.


◀ 낡고 거친 듯한 스웨이드 블루종과 어렸을 적 엄마가 직접 떠준 것 같은 니트 팬츠의 독특한 코디네이션. 니트 장식의 스웨이드 블루종은 데님 팬츠와 코디해 입어도 예쁘다. 셔츠 15만8천원 BNX. 블루종 32만원, 팬츠 39만원 미치코 코시노. 브로치 가격미정 코제트. 숄더백 가격미정 빈치스벤치.

▶ 빈티지 스타일의 대표 아이템이 바로 낡고 오래된 느낌의 데님 팬츠. 독특한 커팅 장식의 스웨이드 블루종과 코디해 복고 분위기를 더했다. 니트 가격미정 쿠가이. 블루종 29만원, 머플러 가격미정 미화홍. 팬츠 33만5천원 랄프로렌 블루라벨. 부츠 28만9천원 LnA.


◀ 지난 여름부터 인기를 끌었던 밀리터리 스타일을 빈티지풍으로 연출했다. 카키 색상의 베스트와 베이지 색상의 와이드 팬츠가 활동적이면서 세련된 느낌이다. 밀리터리 베스트 가격미정 장광효. 팬츠 가격미정 쿠가이. 가방 6만8천원 미치코 코시노. 부츠 가격미정 LnA.

▶ 언뜻 보면 촌스럽기까지 한 가죽 소재 블루종과 미니스커트의 감각적인 매치. 눈에 확 띄는 색상의 프티 스카프와 반짝이 스타킹으로 빈티지룩을 마무리했다. 가죽 블루종 84만5천원, 스커트 가격미정 미화홍. 선글라스 15만원 모스키노.



낡고 오래된 듯한 느낌이 좋다~ Vintage Style

1 촌스러운 색상의 큐빅 장식 구두는 데님 팬츠와 코디하면 은근히 예쁘다. 가격미정 빈치스벤치.
2 목걸이로도 이용할 수 있는 화려한 손뜨개 코사지. 2만8천원 코제트.
3 손으로 직접 뜬 듯한 느낌의 모자. 가격미정 코제트.
4 구슬과 리본 장식이 화려한 앤티크 스타일의 레이스 벨트. 가격미정 코제트.
5 꽃무늬 장식이 포인트인 스웨이드 구두. 빈티지풍 플라워 스커트에 매치하면 잘 어울린다. 18만8천원 마리끌레르.
6 1970년대 영화 속 주인공처럼 만들어줄 보잉 선글라스. 20만원대 레이밴.
7 끝단의 구슬 장식이 돋보이는 레이스 머플러. 8만8천원 코제트.
8 빈티지풍 의상을 돋보이게 해주는 그린 컬러 목걸이. 6만원 월정.
9 구슬 장식 팔찌는 히피 스타일의 의상과도 잘 어울린다. 개당 7만9천원 타리나 타란티노.

여성동아 2003년 11월 4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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