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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Interior 무료개조|크린맨욕실 욕실코팅

“화사하게 코팅한 욕실 덕분에 이제야 신혼집 분위기가 살아나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금곡동 권은진씨네

■ 기획·정윤숙 ■ 사진·정경진 ■ 욕실코팅협찬·크린맨욕실(02-953-3247 www.clean-man.co.kr)

입력 2003.10.09 19:03:00

결혼한 지 이제 10개월 된 새내기 주부 권은진씨가 이 달 욕실코팅의 행운을 안게 되었다.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그녀답게 화이트 컬러에 블루톤 타일을 선택해 모던하고 세련된 욕실을 완성했다. 신혼 분위기가 솔솔 풍기는 그녀의 욕실로 초대한다.
“화사하게 코팅한 욕실 덕분에 이제야 신혼집 분위기가 살아나요”

신혼집을 장만하면서부터 어떻게 하면 예쁘게 꾸밀까 내내 고심했다는 권은진씨(28). 그러나 막상 이사해 보니 낡은 집을 예쁘게 꾸민다는 게 얼마나 힘든지 새삼 깨달았다고 한다. 그녀가 신혼살림을 차린 집은 평소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아서인지 구석구석 너무 지저분했다고.
때문에 이사 온 후 하루도 거르지 않고 쓸고 닦느라 이제는 청소 도사가 되었을 정도. 그러나 아무리 열심히 청소해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악취가 풍기는 욕실.
크린맨욕실에서는 욕실을 화이트로 코팅하고 바닥타일을 깨끗하게 마감해 악취를 없앴다. 화사한 욕실 덕분에 부부 사랑이 더욱 깊어질 것 같다고 말하는 그녀에게서 달콤한 신혼의 향기가 솔솔 풍겨나왔다.


① 벽면과 욕조, 세면대 등은 모두 화이트 컬러로 깨끗하게 코팅하고 바닥은 진한 블루 컬러 타일을 짜넣어 모던하고 세련된 욕실을 완성했다.
“화사하게 코팅한 욕실 덕분에 이제야 신혼집 분위기가 살아나요”

② 욕실 한쪽 벽면에 깔끔한 화이트 욕실장을 달아 수납공간을 넓히면서 동시에 인테리어 효과를 높였다.
③ 욕실이 좁은 편이라 포인트 컬러를 넣지 않고 화이트로 깔끔하게 마감했다.
④ 수전과 수건걸이, 칫솔꽂이, 비누받침 등의 욕실 액세서리를 스틸 소재로 바꾸어 통일감을 주었다.
⑤ 욕실 바닥타일은 짙은 블루 컬러를 선택해 모던하면서 안정감 있어 보인다.
[before]래된 실리콘 사이에서 악취가 나고 지저분해 보이는 개조 전 욕실의 모습.


여성동아 2003년 10월 4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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