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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Fashion icon of TV series ①

‘프렌즈’ 제니퍼 애니스톤 : 세련된 뉴요커풍의 캐주얼

■ 기획·정윤숙 ■ 사진·지재만 기자 ■ 의상&소품협찬·트렌드헌트 빈치스벤치 바초바치 디르베르케른 알렉시 우노아레 몬데인 모르간 MCM 더블엠 슐레 게스 리복 ■ 코디네이터·김진하 ■ 사진제공·동아TV

입력 2003.09.05 10:54:00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TV시트콤 ‘프렌즈’. 여섯명의 친구들이 엮어가는 재미난 에피소드만큼 등장인물들의 옷차림도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레이첼 역을 맡고 있는 제니퍼 애니스톤은 뉴요커풍의 캐주얼룩으로 많은 여성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프렌즈’ 제니퍼 애니스톤 : 세련된 뉴요커풍의 캐주얼

‘프렌즈’는 여섯명의 남녀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랑과 생활에 관련된 에피소드를 엮은 시트콤. 94년에 처음 방영되어 지금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의 TV시리즈물이다. 20∼30대 젊은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다루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우리나라의 시트콤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현재 동아TV에서 매일 방송되고 있다.





여성동아 2003년 9월 47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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